어제 새벽에 늦게 들어와서
type-s의 키감이 궁금해서 만졌다가
키캡을 바꿔야겠단 생각에
포인트 키캡이 esc, control 인데...
어제 졸려서 그랬는데 shift를 빼다가 5번 실패하면서 죄다 갉아먹었네요..
인쇄부분, 양 옆면등...
아오... 정말 어제 새벽에 멍하니 오랫동안 앉아있었네요...

type-s 소감은
키감은 전 그냥 오리지널이 좋네요. 다만 사무실에서 쓸려면 type-s가 더 좋을것 같아요.
집에서는 그냥 오리지널로 사용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집에서 쓸거는 먹각으로 하나 더 구매해야겠네요.. 스페이스바 누를때 그 특유의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게 없어서 아쉽네요.
그렇다고 나쁘다는건 아닌데 리니어 치다가 변백 치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ㅜㅜ 아오.. 키캡... 리무버에 테잎 발라서 다음부턴 사용해야 할듯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