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해피해킹의 배열을 설계한 분의 글도 읽어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UX라는 범주안에 사용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규범들이 불편함을 간직하고 계속 사용되어지는 경우도 있죠.
키보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CapsLock이 대표적이죠. 그리고 그런 개선안들은 빈티지키보드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빈티지들의 배열이 어떤 환경에 특화되어 나왔다 하더라도...)
하지만 표준(?)은 될 수 없었죠.
저 또한 매우 흥미로운 영역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HHKB의 배열을 좋아하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최근 윤한량님의 글을 자주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