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출장 다니는 동생이 있어서
이번 출장길에 염치불구 한번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고민 진짜 진짜 많이해서
사실은 45g 균등을 써보려고 했는데,
키감이랑 도각거림이 별로라는 평들이 조금 있어서
용기내서 55g 차등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근데, 저희 사무실에 55g 균등이 있는데, 생각보다 저에게는 키감이 너무 높아서
오히려 부담이 되었거든요~ 걱정이 큽니다.
(집에서 갈축을 쓰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키가 들어가기 직전까지의 입력압이 굉장이 뻑뻑하고 무겁다고 느꼈습니다.
론 현재 제 손가락 기분(?) 기분입니다^^;;)
제가 가장 빠져들었던 키감은 역시 해피해킹2 인데요~
그 소리랑 키감이 저에게는 100%라고 생각합니다만.
안타깝게도 맥은 있짐나 프로그래밍은 평소 10%도 하지 못하고
대부분이 보고서작성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보니(번역 조금)
리얼포스로 생각을 하게 되네요~
돌고 도는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리얼포스 87u 55g 차등 중에서
색깔 구성이라는 커다란 벽이 남았군요~
그렇지만, 이 모든 저의 힘든 과정을 무시하고
새로 다른 키보드 타입을 추천해주실 분들이
곧 몰려오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부디 제 맘이 흔들리지 않길 기도해보면서
등록버튼을 눌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