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주전에 기계식의 세계에 입문한 키알못입니다.
레오폴드 750 갈축 + 승화키캡 세트로 회사에서는 무지 햄볶고 있는데요
이제는 집에서 쓰는 팬타그래프 키보드도 기계식으로 바꾸고 싶다는 뽐뿌가 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고질병인 선택장애가 발동중인데....
집 컴퓨터 키보드를
1, 청축으로 한다.
2. 정전용량 무접점으로 사서 회사에 두고 회에 있는 갈축을 집으로 데려온다.
2-1. 정전용량 무접점이 처음이니 그냥 싸게 한성 무접점 CHL5 정도로 간다.
2-2. 어차피 나중에 지를거 처음부터 리얼포스를 지른다.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내용이 결정나도 아마 키보드 색상이나 메이커로 고민을 해야겠지만
어떤게 좋을지 진짜 감이 안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