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을 두개나 쓰네요.. 죄송합니다.
이번 나온 스카이디지탈의 BT61 제품...(정확힌.수입이지만)
블루투스 기계식 치곤 꽤나 저렴하여 방향키 사용 게임의 불편함을 무릅쓰고 구입할 까 생각중인데..
카일.축은 딱히 안 좋아하지만 왠지 레어하게 BT61은 카일 흑축 제품도 있더라구요.
(보통 청 적 갈만 들여옴)
워낙 특이(?)한 제품이라 그런 걸 사용한다는 느낌에 약간 끌려 생각중인데..
있는 정보 없는 정보 다 찾아보니 꽤나 안정적 느낌이라고 다들 극찬하시네요.
그런데.. 젤 중요한 키압이 없네용 ㅠㅠ
손이 좀 편해야 되서 한무랑 이것 중에 고민중인데..
보통 카일 축이 체리 축 +5g 정도인데
이것도 그렇다면 65g의 놀라븐 키압..
더욱이나 바닥까지 치는 도각임을 좋아하는데..
카일 흑축 사용해 보신 분들이 있을까요..ㅋㅋㅋ
ㅋㅏ일 흑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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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도 흑축이 나오나 보네요.
그런데 전 흑축이 조금 두렵네요. 키압이 너무 세다고 해서...
전 자유게시판에 글이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수에 비해 올라오는 글의 수가 너무 적어요 ㅠㅠ
자유 게시판인데 거의 키보드 관련글만 올라오니 그래야 하나보다 하고 생각되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적축은 체리보다 +5gf 가 맞는데
흑축은 똑같이 60gf 같아요.
근데 청축과 갈축도 60gf 네요 스펙상으로는 같은 색상의체리보다 +10gf, +15gf가 되는군요
물론 정확한 느낌은 쳐보는게 가장 확실할겁니다.
카일축은 전반적으로 체리보다 무겁다는 평이 많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만져보고 사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저 블투 키보드가 정발 되었네요.
스디의 이름을 걸구요.
저는 저거 나온날이였나? 아님 그 다음날이였나? 암튼 상당히 빨리 직구를 했었는데, 그땐 방향키 기능이 없어서 상당히 불편하게 여기고 그냥 처박아뒀는데, 얼마후에 방향키 기능도 추가된 개선판이 나와서 땅을치고 후회했더라죠. (...)
참, 그래도 블투 기계식이라서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