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백문이불여일타 입니다.

주변에 타건해볼 수 있는 고급(?) 키보드는 2개 정도 였습니다.


리얼포스 무접점 차등, 균등 2개가 전부였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기계식도 좋다. 적축 청축 갈축 별의별 축 등등..


무접점이 끝판왕이다 키압은 45g이 좋다 55g이 쫄깃하다 등등


그러다 이번에 신용산 갈일이 있어서 죄다 타건해보고 왔습니다.


물론 매장에도 모든 키보드가 있는건 아니겠지만 정말 종류가 많더군요


글로만보고 귀로만 듣던 키보드들 다 타건해보니 저한테 맞는 키보드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품절이라 재입고를 기다려야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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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돌이 2016-12-04 18:28
한 다섯 번 정도 눌러 보면 딱 감이 오더군요.
ingbeeni 2016-12-04 18:45
품절이라 재입고면 리얼포스인가요 ㅎㅎ 무접점쪽인거같습니다 ^^;
후니후니훈 2016-12-04 19:12
직접 타건해보고 사는것이 현명합니다 특히나 무접점은요..
씨이오쟁이 2016-12-04 21:39
역시 키보드는 타건이 답이죠^^ 근데 키보드라는게 타건시 맘에 안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느낌이 처음과 달라지는 경우도 더러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보드 세계는 참 오묘한거 같습니다.
매드클라운 2016-12-07 00:19
저는 타건을 해봐도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ㅠㅠ...항상 타건할때랑 그걸 또 집에서 쓸 때 다르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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