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플런저에 또 손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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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접점과 기계식만 주로 사용하다가

 

 

요즘은 플런저에 손이 가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멤브의 느낌을 가지면서

멤브보다 좋은 구분감과 때문에 플런저는 기계식 & 무접점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플런저는 예전에 아이락스 제품을 써봤고

피씨방에서 igk1 이라는 전설(?)의 키보드를 접해보고는

 

아 플런저도 구분감이 쩌는 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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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디지털 NKEY-P2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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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시온 HPK-G02B

 

 

이렇게 두개의 플런저 키보드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풀배열)

 

플런저가 별로 인기는 없는거 같은데

이거도 나름 재미있는 키보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ㅎㅎ

 

아 스카이디지털 NKEY-P2 LED 는 특가로 11,900 원에 구입하였고

일렉시온 HPK-G02B 는 하X마트 유통 모델로써 18,000 원에 구입하였습니다.

 

(펜타그래프도 기가바이트 K7100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펜타그래프는 그래도 손이 잘 안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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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돌이 2016-12-04 21:27
와. 갠적으로 스카이디지탈건 장난아니네요. 아이락스 kr-6260 제품은 써보셨나요? 정숙한데 나름 키감이 쓸만하고 1%정도 무접느낌이 나는.. 저도 피방에서 igk 제품 사용해봤는데 꽤나 좋더라구요.
카시니츠 2016-12-04 21:35
아이락스 K10 계속 쓰는 중이랍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LEY 2016-12-05 00:02
오호,, 옛날에 기계식 들이기 전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때는 제품이 거의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 꽤 좋아졌나 보네요 사용중이신 두 제품중에는 어느게 추천해주실 만 하나요?
피기 2016-12-05 10:06
어느날 문득 직장에서 쓰고 있는 싸구려 플런저에 깜짝 놀랬습니다. 플런저의 키감이 이리도 좋았구나 !
BlackBerry 2016-12-05 10:30
키보드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진다는건 아주 좋은 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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