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접점과 기계식만 주로 사용하다가
요즘은 플런저에 손이 가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멤브의 느낌을 가지면서
멤브보다 좋은 구분감과 때문에 플런저는 기계식 & 무접점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플런저는 예전에 아이락스 제품을 써봤고
피씨방에서 igk1 이라는 전설(?)의 키보드를 접해보고는
아 플런저도 구분감이 쩌는 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스카이디지털 NKEY-P2 LED
일렉시온 HPK-G02B
이렇게 두개의 플런저 키보드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풀배열)
플런저가 별로 인기는 없는거 같은데
이거도 나름 재미있는 키보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ㅎㅎ
아 스카이디지털 NKEY-P2 LED 는 특가로 11,900 원에 구입하였고
일렉시온 HPK-G02B 는 하X마트 유통 모델로써 18,000 원에 구입하였습니다.
(펜타그래프도 기가바이트 K7100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펜타그래프는 그래도 손이 잘 안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