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이 이야기가 유행이라(?) 꼽사리인데 딴소리(?)

회사 키보드가 5천원하는 PLEOMAX인데요

이미 누가 쓴지 오래된거라 뻑뻑한 키+더러운 실리콘 스킨 때문에 ㅂㄷㅂㄷ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벗기고 쓰면 새것처럼(뻑뻑하지만) 보이기 때문에 그냥저냥 쓰고는 있는데

어제 플런저 키보드를 가져와서 써보니까 조용한 사무실이라서 그런지 좀 시끄럽더라구요;;

(오테뮤 청축이었으면 엄청나게 신났을 것 같음.........혼났겠지만...)

퇴근할때는 먼지 앉지 말라고 케이스 대용으로 그 더러운 실리콘 스킨을 다시 덮어두는데

역시 실리콘 스킨;;;

그거 하나면 소음이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치고 있는데도 치고 있는 소리가 거의 안나는;;

그래서 빨아서 쓰려고 하는데 =ㅁ=;;

따땃한 물+중성세제하면 쪼그라들진 않나요?????

실리콘 스킨 재활용해보신분~???


ps. 여러분 스킨 빨아서 쓰세요 깨끗깨끗 좋아요!!!

이전 댓글 1
피기 2016-12-09 12:22
예전에 가끔 비누로 빡빡 빨아서 사용했었습니다. 큰 문제는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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