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타이핑 할 때 너무 시끄러운감이 있어서 저렴한 팬타그래프 있나 싶어서 다나와를 한번 둘러봤는데
다들 모디열이 106키 방식인 한영, 한자키가 있다보니 이거 참 살만한게 안보이는 군요 ㅎㅎ;;
그나마 팬타그래프도 요즘은 나오는 모델은 백스페이스가 커지고 엔터키가 ㅡ자 형태가 점점 보급이 되는듯 하여 좋은데
저 모디열은 끝까지 106키 때랑 동일한 모델 밖에 안보이네요.
고가로 가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렴이 1~2만원짜리로 간단하게 쓸 모델을 구할려고 했것만 보이지가 않으니...
그냥 키보드를 살살 치던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