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를 잘 안보는 편인데.... (워낙 막장이라.. 조폭, 깡패, 출생비밀, 실장님, 삼각관계등 너무 싫어하는 요소가 많음)
낭만닥터 김사부는 미드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서정 역으로 나오는 서현진씨 디테일한 표정연기에 캬~ 하면서 보네요. ㅎㅎ
수술 장면에서는 마스크 위의 눈빛연기하며 매회 흡입력있는 스토리.... 다운로드를 해가면 이번 주 스토리까지 정주행했는데....
아.. 이제는 매주 월화를 기다려야하는 상황에 다달았습니다.
한참있다가 전편을 정주행할껄? 그랬나? 하는 자괴감이 들면서.. ㅋㅋ
어찌 화요일편을 보니 러브라인을 3각으로 만들려는 꽁수를 쓰는건지... 살짝 불안해지면......
아!! 영화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