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사부~ 정말 재미있네요.

한국 드라마를 잘 안보는 편인데....  (워낙 막장이라.. 조폭, 깡패, 출생비밀, 실장님, 삼각관계등 너무 싫어하는 요소가 많음)


낭만닥터 김사부는 미드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서정 역으로 나오는 서현진씨 디테일한 표정연기에 캬~ 하면서 보네요. ㅎㅎ


수술 장면에서는 마스크 위의 눈빛연기하며 매회 흡입력있는 스토리.... 다운로드를 해가면 이번 주 스토리까지 정주행했는데....


아.. 이제는 매주 월화를 기다려야하는 상황에 다달았습니다.


한참있다가 전편을 정주행할껄? 그랬나? 하는 자괴감이 들면서.. ㅋㅋ


어찌 화요일편을 보니 러브라인을 3각으로 만들려는 꽁수를 쓰는건지... 살짝 불안해지면......


아!! 영화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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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2017-01-05 18:18
김사부도 약간은 억지스런 스토리 진행 있지 않나요? 여튼 우리나라 드라마도 재밌는거 종종 있는거 같아요 ㅎㅎ
Stephen 2017-01-05 19:23
억지는 있지만, 그래도 국내 드라마 중에서는 대단한 겁니다. 그 왜 인어 보다가 짜증나서... 전 드라마를 안보는 편인데 마나님 덕분에 가끔 눈팅을 하는데, 김사부는 재미있더라고요. 가끔 새 키보드를 몰래 들여와야 할 때, 마나님 옆에서 아부 딸랑딸랑 하려면 드라마 같이 봐 주면서 맞장구도 쳐야 하거든요ㅜㅜ
허리꺽기 2017-01-06 10:49
아.. 저도 나중에 몰아서 볼려고 짐 참고 있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작년 11월에 완료된 'THE K2' 함 보세요 .. 나름 볼만합니다. ^^ 윤아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다른 배우들 연기도 아주 ~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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