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애니 좋군요.

하루종일 집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오랜만에 애니를 봤네요. 초속5센티메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다른것도 봐야 하는데.

언어의 정원.. 내용은 스포가 있으니... 뭐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이야기?

그런데 영상미는 진짜... 극사실주의 애니? 그래픽 쓴거는 아닌거 같고... 음악에 영상미가 상당합니다.

볼만한 애니인듯 합니다... 지금은 이시간까지 시도니아의 기사를 보고 있네요. 밤 새겠네 이러다가.


휴대용.jpg


거기다가 이런 짓을 해 놓으니 좋네요.

사무실-집 걸리적 거리던 케이블 정리가 한방에 되었습니다. 끼웠다 뺐다 하기도 불안했는데...

이밤에 애니를 보는 늙어먹은 남자는 참,,, 뭐라 해야되나 오타쿠? 나이먹구 청승? 허허...



이전 댓글 4
딩돌이 2017-01-15 22:43
이번에 나온 너의이름은도 진짜 감동이더군요 ㅎㅎ.. 극장에서 보며 눈물 약간흘림...ㅜㅠ
흰둥이친구 2017-01-16 01:35
저는 극장가서 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ㅠ
Ley 2017-01-16 08:48
너의이름은 보고 나서 토렝이 받으려니 아직 안 떴더군요... 언어의 정원은 이미 봤고 다른거나 받아서 봐야겠습니다
GOLDworms 2017-01-16 13:53
초속5cm 보고나서 거르는 감독이 되어버렸어요 그냥 뜬구름잡는거 같고 그냥 즐기려고 봐야지 보면서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게 해서 보고나면 씁쓸해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