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오랜만에 애니를 봤네요. 초속5센티메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다른것도 봐야 하는데.
언어의 정원.. 내용은 스포가 있으니... 뭐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이야기?
그런데 영상미는 진짜... 극사실주의 애니? 그래픽 쓴거는 아닌거 같고... 음악에 영상미가 상당합니다.
볼만한 애니인듯 합니다... 지금은 이시간까지 시도니아의 기사를 보고 있네요. 밤 새겠네 이러다가.

거기다가 이런 짓을 해 놓으니 좋네요.
사무실-집 걸리적 거리던 케이블 정리가 한방에 되었습니다. 끼웠다 뺐다 하기도 불안했는데...
이밤에 애니를 보는 늙어먹은 남자는 참,,, 뭐라 해야되나 오타쿠? 나이먹구 청승?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