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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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터치같이 토프레에서 mx호환 슬라이더모델 또 내주면 좋겠네요.
노뿌 슬라이더는 좀 개선 안되려나.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결국 토프레에 대적할만하다고 평가받는 회사는 없다는 거군요..ㅠ.ㅠ
그걸 아는지 키스페이스는 또 그따구로 팔아먹는걸 보니 토프레는 참.. 증말 싫습니다 ㅠ
그나저나 테소로 그램 스펙트럼이 테소로 그램 2세대인건지 아님 테소로 그램 스펙트럼의 2세대인지 모르겠네요..
따로 스펙트럼이란 키보드가 있었나유?
어쨌든 요즘 나오는 일명 '초콜릿' 키보드형 디자인에,
저렇게 ml식 스위치를 달아놓으니 ml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흥분되네요 헠헠..
(풀배열이란게 좀 아쉽지만요 ㅠㅠ)
게이트론 스위치는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는데 궁금합니다 ㅎ.ㅎ;;
카일 로우스위치 키보드 또한 같은 디자인이네요. 그런데 로우스위치가 전에 출시된다고 하던 KU 스위치랑은 역시 다른 제품인가요?
언제나 글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 키보드 겉모습이 괜찮네요.
대구촌놈님, 이번 주도 꾸준하고 꽉찬 키보드 소식 감사드립니다.
1. 평소에 청축만큼은 체리보다 카일청축이 쫀득하고 견고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ML스위치에서도 대구촌놈님께 호평을 받은 것을 보니 카일스위치가 단순히 카피만 하는 곳이 아니라 꽤나 실력과 소신을 가진 곳인가 봅니다. 체리 미니키보드 ML-4100을 참 만족스럽게 썼었는데 카일에서도 ML스위치 제품이 발매되면 꼭 써보고 싶네요. 2. 느아니 토프레님들 작작좀...ㅋㅋㅋ10. 글 보고 바로 쿨앤가서 앱코에 대한 분노 게시글을 보고왔어요 ㅋㅋㅋ 정말 극대노가 느껴짐 ㅋㅋㅋㅋ 한성이나 앱코나 노뿌스위치를 들여오는 회사들은 해당 스위치의 단점이 푸석푸석 바람빠지는 소리인 것은 알면서도 해결점을 윤활로만 찾으려는 것 같아요. 저는 제품을 출시할때 키압에서 해결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노뿌스위치 키보드들을 타건해보니 55~62g의 제품에서는 그런 단점이 잘 느껴지지 않았고 특히 62g제품에서는 두걱두걱하는 타건감의 장점만 느껴졌거든요. 여러 커뮤니티에서 토프레 무접점 스위치의 경우 45g스위치가 가장 좋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에 노뿌스위치 출시에도 그대로 적용된 느낌이 들어요. 한성 62g이 출시됐을때 분명히 호평이 많았는데 이후에는 한성과 앱코 모두 50g 이하의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카일 ML스위치에 대한 호기심이 정말 커져가네요 ㅋㅋ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이렇게되면 무접점시장은 토프레 특허가 만료될때까진 매니아들의 선택을 받기 힘들런지요ㅎㅎ
좋은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토프레 무접점 특허는 언제 만료될까요? 그러면 짝퉁아닌 짝퉁 진퉁같은 짝퉁들이 제대로 판을 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는 최근에 라마 m65-a구입 했습니다! 너무 이뻐서 지나칠 수가 없어서 구입 해 버렸는데 스위치는 체리 갈축으로 사용할까 싶고 키캡도 이미 사두었구요 +_+
이름은 정한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라마가 HHKB 케이스도 만들어 보이겠다고.. 올해안으로 나올거라는듯이 말을 하는거 같은데 요즘 다시 총알장전 중 입니다.. 나오면 아마 수량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다른색으로 2대 사 놓을까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이제 키보드는 그만 사야되는데.. 이 손가락을 어떻게 할수도 없고 씁쓸한 웃음만 지을 뿐 입니다 ㅎㅎㅎ;
여튼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테소로그램 납작한 키보드는 굉장히 재미있네요. 갈축에 저런 얇은 모양이라면.. 그냥 재미용으로라도 한대 구입하고 싶군요. 라마의 미니키보드 또한 구매욕이 막 땡기긴 합니다.. 그냥 정말 카톡용?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무접점 특허가 끝났음에도 토프레가 여전한걸 보면, 뭔가 선발주자의 노하우가 있나봅니당~ 소식 재밌게 잘 봤습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토프레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가상 거의 변동이 없을만한 요소들 가지고 가격 올리는 거에 비해서,
고질적인 문제들은 전혀 손 댈 생각을 안하는...
스위치 하우징 소재 문제 (ABS, 윤활처리 필요하게 만드는 요인),
키 삐뚤어짐,
키캡 게이트 마감처리,
보강판 녹 문제,
러버돔 경화 문제,
LED 모델에서 좌측 컨트롤키 키캡 삐뚤게 생긴 문제
이때까지 본 것만 이정도인데 여태껏 잡힌 게 있다는 이야기는 별로 못들어봤네요
보강판 녹 문제랑 러버돔 경화 문제나 해결해주지 ...
앱코는 키보드만드는 회사가 아니다보니 처음에 멤브레인이나 들여올때는 괜찮았는데 pc방 상대로 기계식사업에서 재미를 봐서 신제품이랍시고 맨날 똑같은 중국키보드만 주구장창 출시하고 광고에는 그놈의 자체개발.. 아니 간단한 스위치 수리할 as기술도 안되는 회사가 뭔놈의 키보드 자체개발입니까? 레트로키캡도 마치 자체개발에 금형까지 특허받은거마냥 광고를 하고 실제로는 그것도 중국에서 수입해온것에 불과한데 가격은 프리미엄 승화키캡정도의 가격을 받고 품질은 조악..한때는 이것도 중국산 저가키보드에 끼워팔기로만 판매를 하는 상술을 부리더니 결국 안팔리니까 나중에 말바꿔서 각개판매.. 여기에 기름을 부은건 프리미엄을 내세우며 나름 마진 남기고 있던 한성보다도 비싸게 내놓은 무접점 키보드가 프리미엄과 거리가 먼 마감상태에 v2로 개선판 낸다고 몇달전부터 홍보하더니 결국 개선된점은 없고 가격만 더 올려버리니 욕먹을 만도 하지요
으 더키 악코 키캡 ..
디자인..
OTL 갖고싶어요
대구촌놈님이 본문에서 언급하신 v2구매자는 아마도 저일 것 같은데,
아쉽게도 악플을 본 데는 쿨앤조이가 아닙니다.
그냥 네이버에서 가볍게 검색해도 좋은 얘기보다는 나쁜 얘기가 더 많더군요 ㅎㅎ
이걸 자게에 나름 괜찮다는 방향으로 글을 썼으니 눈에 띌만도 했네요.
하지만 결국 다 개인차 아니겠습니까?
키매냐 회원분들은 다들 고급 키보드에 대한 경험이 엄청나서 느끼고 계신 걸
제가 못 느끼는 것일 수도 있고요.
뭐 남이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자기가 쓸만하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대세에 편승해서 나까지 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니 아마도 질릴 때까지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대구촌놈님 소식 글을 보면 꼭 하나 이상 써보고 싶은 키보드가 보이네요.
마스터키 L 참 예쁘네요. 체리 갈축이 있다면 꼭 써보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테소로 그램은 지금도 눈여겨 보고 있는 데 다른 디자인이 나왔네요.
그램에 흥미를 가진다고 짧은 스트로크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키 스트로크가 줄어드는 게 트렌드인 건 좀 유감이네요.
손가락이 충분히 여행을 할 수 있는 거리가 좋은데말이죠.
이건 키보드 사용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개발자나 번역가분들은 다른 의견이겠죠? ㅎㅎㅎ
그램 2세대가 ml스위치 카피(? 업그래이드??) 스위치를 장착하고 나오는군요.
솔직히 디자인은 아주 취향은 아니지만, 스위치가 취향이라서 나오면 아마 선발주자중에 한명일듯 하네요. ㅋㅋ
물론 그 스위치가 제 맘에 들지 안들지는 들이고서 판단할것 같네요. ㅋㅋ
오오 뉴비입니다.
글 잘 읽고 있어요 ㅎㅎㅎ 완전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키보드에 재미있는 뉴스거리가 많군요 ㅎㅎ
라마는 그런데 하우징 만드는 업체인가요?
토프레가 키보드에서 뚝심으로 밀고 나가는거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큰 비중을 안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가면 그냥 언저리에 발만 걸치고 있는듯한 포지션의 느낌을 받곤 하니까요
혹시 더키 포켓 소식 혹시 아시나요? 사려고 고대하고 있는데 언제 나오겠다는 말도 없는것 같아서요
A ㅏ... 플럼 신형 무접점 하우징이 우째 더 퇴보한듯한 느낌이 ㅜㅜ
펜타처럼 생긴 기계식이 있어서 궁금도 하고 했는데 스트로크 차이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지나 보네요
AZIO 카일 로우스위치- 3.0mm 이 제품 모델명이 뭔지 알수 있나요? ^^
AZIO 사이트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었어요..ㅜㅜ
현재 판매중인 모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