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주동안 뭐살지 고민하고 찾다가 첫 입문 키보드로 필코마제 하쿠아 갈축을 구매했습니다!
타건해보면서 고민많이했는데 아무래도 타이핑 할 일이 좀 있다보니 하쿠아가 조금 더 부드러우면서 타건감이 좋아서 하쿠아로 샀어요.
원래는 마제2 닌자 검은색이랑 고민했지만 실물이 검은색이 별로라.. 하쿠아 닌자가 있었다면 좋겠지만 아직 정발되지 않아서 아쉽네요..
다음주쯤에 한국 돌아갈 일이 생겨서 아직 면세가 가능하기에 면세까지 덤으로 받아 비쿠카메라에서 12,482엔에 구매했습니다.
풀배열이랑 만원차이밖에 안나지만 뭔가 풀배열보다 텐키리스가 깔끔하고 예뻐보이더라구요.
새제품이라 그런지 견본품보다 타건감도 더 좋고 완전 만족입니다.
그동안 제 질문글에 답변 남겨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못달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