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DIY 끝났네요.. Ryos MK Pro에 빨콩 추가했습니다~^^

작업은 끝났는데, 인제 사진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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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nav를 쓸려다가 Ctrl키에 적응 실패하고, 하나 만들자 해서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본드질 잘못해서, Ultranav 하나 날려먹었네요

중고로 구입해서 다시 작업...

빨콩 넣을려고 드릴질 하다가 키보드도 날릴뻔했네요 ㅋ


어쨌든 성공해서 다행이네요 ^^

지금은 잘 쓰고 있습니다.

왼쪽 두개와 오른쪽 젤 끝에 버튼은 Ryos mk pro의 똑딱이 버튼이였는데 적축으로 변경했고,

이 키보드가 H/W Assign이 가능해서 다른 기능의 버튼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 버튼은 Ultranav의 마우스 버튼~




이전 댓글 4
yeoandante 2017-03-30 12:21
우와.. 대단하시네요 ~! 빨콩 보기만했는데 사용하기 편한가요?
Jakdang5 2017-03-30 14:30
편하죠~ㅎ 근데,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해서 쓰긴 힘들것 같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마우스와 같이 써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계속 번걸아가면서 써야될 일이 있거나 간단한것들은 왠만한건 빨콩으로 하고요, 좀 빨리 빨리 해야 되는것들은 마우스로 하죠~ (캐드나 3D Modeling작업요~) 웹서핑이나 엑셀, 왠만한건 빨콩으로 다 되요~ ㅎ
mokruode 2017-03-30 16:21
울트라나브 아니더라도 빨콩 이식이 되는군요.. 신기합니다 ㅎㅎ
토프레의속으로 2017-04-01 00:38
와우.. 빨콩이를 추가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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