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실린더 교체를 했습니다.

660c의 키캡놀이의 한계를 느끼고.. 결국 노바터치 실린더를 구매하였습니다. 

키보드 매니아에 올라와있는 660c의 분해기를 여러번 읽어 본 후,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우선 목표는 모든 키의 변경이 아닌, 일부 키의 변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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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해서 실린더 변경 후,,, 모든키가 잘 눌리는지 확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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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잘 들어가는지 확인 후...


KakaoTalk_20170331_103224345.jpg

회사에 굴러다니는 체리용 키캡들을 몇개 빼서 끼워봤습니다.

우선, 변경한 키들은 문자열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량이 많지 않아 이질감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체리 키캡부터 구매해봐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3
Lufiel 2017-03-31 11:40
오~ 그럼 이제 키캡놀이가 가능한건가요? 보기 정말 좋네요^^ 저도 노바슬라이더로 바꿔주고 싶네요.
[YUN] 2017-03-31 13:55
오오 이제 그나마 키캡놀이하는데 숨통이 트이시겠군요 레승으로 10주년 컨셉을 꾸민다던가... 나중에 모든키 바꾸고 키캡 바꾸시면 사진부탁드려요 궁금해지네요~
Stephen 2017-03-31 20:20
아하 이 두분이 중나랑 여기서 2세트를 싹쓸이 해 간 장본인들이시군요.. ㅎㅎㅎ 저도 노바터치가 저소음이었다면 바로 질러버렸을겁니다. 요즘은 중국산 슬라이더를 살살 생각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해피에는 뻑뻑하고 리얼에는 헐렁거리는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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