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내기 인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정식으로는 글을 처음 쓰는 것 같네요.

기계식 키보드에 늘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입문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은 새내기(?)입니다.


사실 타건 영상이나 후기만 봤을 때엔 적축이 가장 맞지 않을까 예상했었고,

가기 전엔 속으로 적축은 커세어, 청축은 덱.. 이렇게 마음을 정해두고 갔었는데, 

직접 타건해보니 전혀 엉뚱하게도 레오폴드 갈축이 너무 딱 제 타입이더라구요. 


적축은 오히려 좀 답답한 느낌을 받아서, 타건 안해보고 샀으면 크게 후회할 뻔 했네요.
이전 댓글 1
재면 2017-04-05 20:45
750 갈축 정말 만족도도 높고 잘 나온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직접 타건해보는게 가장 좋다고들 하시지만 지방에 살면 그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도 750으로 입문해서 한참 잘 쓰다가 해피해킹도 같이 쓰고 있는데요. 해피해킹도 타건을 못해봐서 걍 궁금한 김에 급질른거 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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