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샀을때는 특유의 퍼걱퍼걱? 한느낌으로 인해
전에쓰던 윤활한 한무62g의 두걱두걱한느낌과 너무 달라서
좀 묘하게 신경이 쓰였고 크톡을 구해서 윤활을 해볼까? 도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일단 순정을 어느정도 써보고 결정해라 라는 말을 들어서 한번 계속 써보고 5개월쯔음 되니
퍼걱퍼걱한 느낌도 많이 죽고 조용하며 한무에서 좋아하던 키감도 어느정도 나와서 만족하면서 쓰고있네요
스페이스바 소리만 어찌 잡으면 될거같은데
한무처럼 과감하게 뜯어서 윤활을 못하겠네요 ㅠㅠ
스페이스바 밑에 솜같은걸 박아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