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engadget.com/2009/09/23/bamboo-touch/
요 기사 보셨나요?
전 방금 봤는데, 꿩대신 닭이라고 핑거웍스 대신 이거라도...
필코 것은 너무 작고, 이건 좀 쓸모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기능적으로는 핑거웍스를 따라가진 못하겠지만요.
막상 핑거웍스 쓸 때는, 커서의 세밀한 제어를 할 때 손에 힘이 들어가서 불편하여 결국 팔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만한 제품이 없네요.
그래도 즐겁게 사용했었는데, 왜 팔았을까..ㅜㅜ
뱀부 터치 보셨나요? 핑거웍스 패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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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저께 뱀부 타블렛 샀는데 왠지 기분이 ..ㅜㅜ게다가 맥 유저인데요...ㅜㅜㅜㅜㅜㅜㅜ
아...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것이로군요... 멋진 제품 소개감사해요.
음.... 살짝 떙기는군요.... 하지만 상펴놓고 하는저로선 공간의 압박때문에 .... ㅠㅠ
분명 디자인이나 사용도면에서는 나쁠꺼같지 않습니다.....대신 저한테는 가격의 압박이 조금있네요..ㅠㅜ그래도 아마 국내 정식 발매가 10만원내라면 구입할꺼 같은 생각이......ㅠㅜ쿨럭쿨럭.ㅠ.ㅜ
들은정보에 의하면 10월초쯤에 뱀부 신제품 발표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위 제품이 맞는지는 모르겠고 가격대도 대략 이십만원대에 나온다고 하니 위 제품은 아닐듯하고... 그냥 흘러가는 소문들은 내용을 적었습니다 뱀다리로 봐주세요~
70불이라고 하던데요..세금까지 75불정도한다고하니...10만원대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가락일꾼은 가격때문에 전혀 고려도 안했었는데가격만 적당하다면 하나 갖고 싶군요.
http://www.wacom.com/bamboo/bamboo_pen_touch.php이놈 보니까 타블렛도 되고 터치패드도 되네요!!!!!!!!궁극의 포인팅장치!!!질러야하겠습니다!!!!!
펜 & 터치가 전자식 + 감압식인가보죠? 이제 타블렛 설명할 때 "아이폰과 같은"이란 표현을 쓰는군요.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겠어요. 예전에는 타블렛 설명하면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지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