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독입니다.
요즘 날씨 탓도있고. 몇일전에 회사일때문에 좀 바쁘게 설쳤더니먼...
무의식중에 허리가 삐끗했나봅니다.
한의원에 가서 침맞고 허리에 파스 붙이고 침대에 누워서 PSP를 즐겼습니다.
추석전에 허리가 다 나아야할텐데...
휴일3일 밤이 벌써부터 두려워지네요 ㅜㅜ
에구에구! 허리를 다쳤더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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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고향엘 가세요... 집에서 마나님 하고만 게시지말고... 부끄럽게 -_-*
낮은 산에 다녀오시는 게 조금 도움이 되더군요 한번에 낫는다고 생각마시고 맘 편안히 가지심이 좋을듯합니다
저도 전에 허리를 구부려서 머리 감다가 삐끗한적이 있는데 일주일동안 고생했습니다.그 이후로 많이 걸으려고 노력합니다.5층이하 엘리베이터 안타기, 대중교통이용시 한두정거장 전에 내려 걷기 등등...빨리 완쾌되시길 빌께요. ^^
명절 앞두고 고생하십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
저두 최근에 목디스크 때문에 무진장 고생하고 있는데...절대고독형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남자의 생명은 허리인대...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저도 대구인데 버스가 서울을 얼마만에 빠져나갈지 걱정이네요 :(
남자의 생명은 허벅지와 힙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