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
처음에 넌클릭 쓰다가 청축 써보고 싶어서 클릭 샀다가 ..
칠쥐 사고 싶어서 샀다가 .. 안에 있는 부품들도 너무 많고 .. 무겁고 ::
키캡들도 너무 잘 빠지고 ... 집에서 겜 하는 게 아니기 떄문에 ...
집에서는 겜 절대 못하게 하고 ...
겜방에 장비를 놓고 다니는데 ... 키캡 하나씩 빠지면 :::
저한테 흑축은 .. 너무 키압이 쎄서 .. 택배 온 당일날 직거래로 팔아버렸는데 ..
다시 흑축이 땡기네요 ::::
쫀득쫀득한 그 키감 .... 나ㅣㅜㅇㅁ나ㅣㅜㅇ나ㅣ무이나뭉
열심히 필코 텐키 클릭을 팔고 있는데 ...
안 팔리네요 ㅠㅠ 으헝헝 ::
하느님보다 강력한 게 지름신인데 .....
ㄴ아ㅣㅁ누이ㅏㄴ뮈ㅏㅇ뉜ㅇ뮈운미ㅏㅜ임나윔나ㅜ이ㅏㅜㅁㄴ
으헝헝 .. 어찌합니까 :::
이전 댓글 11
저도 이제 막 키보드의 세계로 들어설려는 참인데 벌써 부터 걱정이 슬슬되네요 ... ㅠㅠ근데 겜방에 장비를 둔다는것은 카운터에 맡기는 건가요??
개인적인 친분이 없어 말씀을 드리는게 실례인줄은 알지만..닉네임을 좀 바꿔주시는건 어떨까요?좀 거북스럽네요.
닉네임을 좀 바꿔주시는건 어떨까요? (2)
↑저도오랜만에동일한의견가져봅니다..
닉을 정하는건 자유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닉네임도 좀 거슬리지만..."ㄴ아ㅣㅁ누이ㅏㄴ뮈ㅏㅇ뉜ㅇ뮈운미ㅏㅜ임나윔나ㅜ이ㅏㅜㅁㄴ"이건 무슨 내용인가요?아무리 공휴일에서 빠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글날이 있는 10월인데...
왜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머.... 그럭저럭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
닉으로 사람을 구분지으면 안되지만.. 관심밖이네요 ;;
남의 닉 가지고 뭐라고 하긴 처음인데.. 변경하는게 좋을듯.. 눈살이 찌뿌러지는 닉인듯
정말.. 닉하고 ㄴ아ㅣㅁ누이ㅏㄴ뮈ㅏㅇ뉜ㅇ뮈운미ㅏㅜ임나윔나ㅜ이ㅏㅜㅁ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