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 나가는 김에 지난주 무도에 나왔던~

내일 이태원쪽에 나가봐야할 일이 생겼는데, 집에서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니 여의도까지 가서 거기서 전철로 가는게 제일 낫더군요.

여의도에 도착하는 시간이 마침 점심시간이라 몇일전 무도에서 보았던 청**냉면집에 가보려고 하네요..

인터넷상의 평가는 호불호가 가려지지만 그래도 메밀국수 쪽은 다들 좋은 평가라 은근히 기대가 되는 군요..

몇년전 모빌 소바로 유명한 인천 주안의 청실홍실에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몇번이나 갔었는데 최근에 가보니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시원하지도, 면이 탱탱하지도 않고.. 비릿한 냄새때문에 반정도먹고 그냥 나온 기억이..

흠.. 은근히 기대가 되는군요. 내일 다녀온후 소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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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ol 2009-10-07 08:53
주안 청실홍실이 유명한 곳이었나요? 저도 몇년 전에 먹었을때 맛있어서 주안에 갈일 있을때마다 먹었는데...^^
Cr_uel 2009-10-07 09:22
혹시 방송에서 한 젓가락에 후루룩 다 먹던 거긴가요 ㅋㅋㅋ
H,hAckInG 2009-10-07 10:07
거기가 이태원이군여 정확한 상호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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