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키보드 변방인가 봐요.

체리키보드 제품설명서에는

일본어, 중국어, 불어, 영어 등등 다른 나라 언어로는 있는데

우리나라는 없네요.

아직 우리나라는 키보드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아니고

변방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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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n 2009-10-07 14:05
아무래도 인구수가 한계가 있다보니 더 그렇겠죠..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10-07 14:17
vecton님 http://www.cftech.com/BrainBank/COMMUNICATIONS/TopLanguages.html 을 보시면 힌디어의 경우 겁나 많은 인간들이 쓰는 말인데 메뉴얼에서는 잘 볼수 없는 말이에요 (제 기억이 맞다면....). 인구수 말고 따른게 더 있는거에요.^^ 또 가끔은 (대개 동양권에서 생산된) 다른 많이 쓰이는 말을 제끼고 일본어가 나오는 경우도....
임세실 2009-10-07 15:01
헛나가는 소리이지만어떤 상품이 자국에서 내수가 될려면 필요 인구가 1억이라고 하더군요.매니아 계층을 타겟으로 하는것도 아마 1억일겁니다.1억중에 매니아가 있어야 해당 상품을 팔아서 수익이 생길 수 있다는거지요.텐키리스 키보드를 한국에서만 팔려고 생산하면 아마 망할겁니다. ㅡ.ㅜ
이온 2009-10-07 15:14
현실은 체리사에서 한국유저들에게 "상" 줘야 합니다.
호호아빠 2009-10-08 01:22
체리키보드 한글 설명은 키매냐에 있기 때문 아닐까요?분해 조립부터 모델별 차이까지... 더 이상 설명이 불필요해서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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