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키보드 제품설명서에는
일본어, 중국어, 불어, 영어 등등 다른 나라 언어로는 있는데
우리나라는 없네요.
아직 우리나라는 키보드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아니고
변방인가 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키보드 변방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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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인구수가 한계가 있다보니 더 그렇겠죠..
vecton님 http://www.cftech.com/BrainBank/COMMUNICATIONS/TopLanguages.html 을 보시면 힌디어의 경우 겁나 많은 인간들이 쓰는 말인데 메뉴얼에서는 잘 볼수 없는 말이에요 (제 기억이 맞다면....). 인구수 말고 따른게 더 있는거에요.^^ 또 가끔은 (대개 동양권에서 생산된) 다른 많이 쓰이는 말을 제끼고 일본어가 나오는 경우도....
헛나가는 소리이지만어떤 상품이 자국에서 내수가 될려면 필요 인구가 1억이라고 하더군요.매니아 계층을 타겟으로 하는것도 아마 1억일겁니다.1억중에 매니아가 있어야 해당 상품을 팔아서 수익이 생길 수 있다는거지요.텐키리스 키보드를 한국에서만 팔려고 생산하면 아마 망할겁니다. ㅡ.ㅜ
현실은 체리사에서 한국유저들에게 "상" 줘야 합니다.
체리키보드 한글 설명은 키매냐에 있기 때문 아닐까요?분해 조립부터 모델별 차이까지... 더 이상 설명이 불필요해서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