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오고있네요^^;
해피라이트->해피프로->마제텐키->아론키보드->펜타->등등..기타잡...-> 다시 프로(자금난으로)->다시 라이트-> DAS3로
정착했지만..
해피의 그 -ㅂ-..잊을수없는
손맛(?)에 다시 해패 매물을 찾아서 이러저리 방황하고있네요ㅠㅠ
지금 해피가격이 후덜이라..(얼마전에.. 20점대였던것같은데...ㅠㅠ)
조금 기다리면서 해피지르려고하네요+_+;;;
음..역시 지르기전에 매물찾아보고 ~
이리저리 고민하고.. (살짝꿍은 마제텐키도... 타협하자는생각이.....)
아무튼!! 지름덕분에 행복하네요-0 -ㅋ....
하루종일 장터 들락거리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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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보면 그 순간이 젤 즐겁더군요... 즐거운 고뇌랄까...
환율도 많이 좋아졌는데 가격이 왜 안내리는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