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취미는 독서도 아니고, 운동도 아니고, 키보드도 아니고,
지름이었다는걸.. ㅡㅡ;;;;;;;;;
아.... 이럴수가.....
집에 사놓고 안하는 위하고 ps2 이후 두번다시 겜기 사면 내가 성을 간다고 다짐했건만..
어제 장터의 엑박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결국 저의 취미는 지름이었다는걸 이제서야 깨닫네요..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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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s2는 저에게 주실때가.... 컄`
깨닳아도 헤어날 수 없는 수렁이죠^-^ 수양이 필요합니다 =_=;;;
음... 설마 저두.... 전 아직 키보드 말곤 다른게 없으니 취미는 키보드 ㅎ
지름이라뇨...좋은말로 수집이라고 해둡시다. ㅎㅎㅎ
ㅎㅎ 수집이란 단어가 듣기가 좋네요
ㅎㅎ 저도 수집벽이있습니다. 키보드도 그 수집벽 목록중에 있는걸 예전에 간파 했었지요. 그게 저의 경우엔 계속 바뀝니다. 우표도 모았고, 보지도 않을 책을 샀었고, 쳐박아 두고 듣지않는 음악씨디 그 다음 DVD 현제는 키보드입니다. 이 다음에 무엇이 될지 살짝 두렵습니다.
적당히만 하면 괜찮습니다^^
PSP 추천드립니다앙^^
아~~ 수집.. 고독님 감사합니다.. ^^ 훨씬 고상하네요..ㅎㅎ다른 분들도 비슷하시군요.. ^^별파파님 저는 NDSL이나 PSP처럼 휴대용은 다행히도 수집욕구가 별로 없네요..ㅎㅎ
일단 제 주소로 한대씩 보내보세요
책은 그래도 쌓아놓으면 나름 위안이 됩니다. 이쁘잖아요(하앍)든든하던데...깨닳음을 얻으셨다니 나눔좀...
우리말을 사랑하자는 차원에서 태클!깨닳다(X) -> 깨닫다(O)cf) 깨달아도 헤어날 수 없는 수렁, 깨달음제 머리에 들어있던 것은 아니고 찾았습니다 저도 헷갈려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취미 아닌가요 ㅋㅋ
저도 수집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괜찮습니다..대다수가있는 증상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