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일은 잘 안되고, 머리만 복잡하고 해서..
잠시 쉴겸 이것저것 보다가,
문득 키매냐 사이트가 생겼던 초창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싶어서
제일 오래된 글 부터 순서대로 읽어봤습니다.
전부 읽어보기에는 좀 그렇고 해서, 댓글이 그나마 많이 달린 글들을 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댓글이 많이 달려있는 글이라면, 그때 당시에 나름대로 이슈가 됐었던 거겠지 하는 생각이었죠.
ㅡ.ㅡ
장터 글 등록에 포인트 제한이 걸리면서 생긴 부작용(?)일까요..
2003년도 글에 2009년도 댓글은 뭐죠 (ㅡOㅡ)
부작용...
이전 댓글 8
플피님 안녕하세요.^^오랜만 입니다.그런 좋은 렙업 방법이 있었군요. (@@)
오 좋은 렙업 방법을 ㅎㅎㅎ
그런데.......장터란에 레벨제를 적용했던 이유가 뭐지요?나름대로 조금이라도 활동을 한 회원이 장터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였던 거 같은데,이렇게 되면 별 의미가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
검색해서 보다가 정보를 얻어서 감사 댓글 하나 다신것 아닌가 했는데,
1년 지난 글에는 댓글을 못달게 하는건 어떨까요? ^^;
전 사진게시판은 옛날거에도 보면서 리플을 달기는 했었습니다만글 하나에 수십개는 아니었는데.. ;;
저였을까요 @,.@;; 그랬던 기억은 없는데....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터라.... ㅎ
옆동네(시커먼) 에서는 오래된 글에는 댓글달림이 알림으로 오더군요.그것도 괜찮은 방법 같긴 해요...아니면 포럼형식으로 댓글 달면 앞으로 튀어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