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갔다왔습니다.
오늘 간만에 시간이 나서 용산에 갔다왔습니다. 사실 전 저소음 키보드로 구름타법을 하는 게 로망인데, 저소음 축이 수요는 많고 공급이 적은 게 현실입니다. 거기다 블루투스 기능까지
리얼포스 10주년 45g 저소음균등이 도착했습니다.
레오폴드 750r 갈축 사용하다가 용산가서 타건했을때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저소음균등을 샀는데 역시나 키감이 너무 좋네요 근데 원래 살짝의 하우징 유격이 있나요? 그리고 엔터키와
레오폴드 신제품이 나왔네요
FC900/750R PS 제품입니다. 이번에는 더블샷이 아니라 염료승화이며, 키캡은 일본제라고 합니다 폰트나 키캡 스타일을 보건데, 아마도 이전의 레승10주년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
레오폴드 웹사이트에 토프레 키캡
ESC 포인트 키캡 물량 들어왔나봅니다. 질문답변란에 4월말~5월초 입고 된다더니 드뎌 됐네요 구매하실분들 ㄱㄱ http://www.leopold.co.kr/?doc=cart/li
타자 칠 때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불편하네요 ㅜㅜ
타자를 칠 때 보통 손가락들이 자연스럽게 구부러져 있어야 정상인데, 오른손 새끼 손가락만 혼자 빳빳하게 펴져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구부리면 구부러지긴 하는데, 타자 속도가 굉장히
키보드 자꾸 빌려가려는 동료에 대한 푸념
남들은 그깟 키보드 빌려주면 어떻냐 이런 반응이어서 회원님들께 위로 받고 싶어서 쓴 글인데 같이 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나 싶은 마음에 본문은 삭제 하오니 양해 부탁 드립니
윈10 - 와콤타블렛 사용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4월초에 이상없이 사용했다가 어제 리뷰 작업으로 와콤 타블렛으로 포토샵 편집을 하는데 이상하게 브러쉬 툴을 사용할때 펜을 누르고 부러쉬 흔들면 화면이 움직인 현상이 발생하더라고요.
뜬금없이 생각난 해피해킹 bt에서 가장 화나는 것..
능동적으로 유무선 겸용이 안된다는 겁니다. 배터리가 aa 건전지라서 뒷부분에 부풀어오른듯이 튀어나온 부분은 괜찮은데, 배터리가 다 닳아서 작동을 못해야 유선 케이블로 사용 가능하다
아침에 본부장님께 보고서 올리다가
아침에 본부장님께 보고서 올리다가 책상에 보니 익숙한 비주얼이.. 레오폴드 660C 이 뙇... 순간 본부장님 뭐라 말씀하시는것도 안듣고 어? 소리냈다가 당황해서 시선을 돌렸네요
커스텀의 입문은역시
돈이문제네요 돈 ㅠㅠㅠ 키캡만 소소하게 질르다 보니 키보드사야하는데 장착해줄 애들이없네요 ㅠㅠㅠ
심심해서 키보드 찾는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나만의 키보드 찾기 (findmykeyboard.com)
매스드랍에 너무 예쁜 키캡이 ㅠㅠ
The Eye Key Rose Artisan Keycap 이거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ㅠ 함정은 9월 18일 배송 출발 예정... 10월 도착이라 치면 집이 이사 예정이라서 애매;
해피해킹 type-s를 지를까 고민입니다
지금 쓰고있는 해피해킹 BT가 너무 적응이 안되네요. 윈도우 환경에서 잦은 끊킴과 키 반복 눌림 현상때문에 가끔 업무 중에 몰아서 키보드를 두들겨야하는데 답답해서요... 얘는 아쉽
새로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예상했던 10만원대를 조금(?) 넘어서.. 13만 9천원을 소비했습니다. 원래 레폴빠돌이인 저라면 레폴을 당장 구매하겠지만.. 이번에는 아콘 cx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할 만한
또 사진 게시판을 한바퀴 돌고 왔네요.
동료들이 기계식 키보드 추천 할 때, 시큰둥하게 거절하다가 뒤늦게 해피해킹에 빠져버렸습니다. 일이 많은데도 키감이 좋은 탓인지, 처음 쓰는 기계식 키보드가 신기한 탓인지 전처럼 힘
요즘 다시 660M이 끌리네요.
네. 이미 있는 660M이 동료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레승 산 이후 좀 잠잠하더니 1년 정도만에 다시 660M이....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이 구구형이라 흡음재 들어간 660이
키보드인생 종점갑니다!! 학학!!
수 많은 키보드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리얼포스 균등모델부터,저가형 플렌져와 광축까지.. 기판에관하여 느낀 주관적느낌을 말씀드리자면. 기본 키입력반응속도, 무한동시입력, 엘이디모션,메
인생 키보드 1개를 꼽자면 어떤 키보드를 선택하실건가요?
저는 커세어 K70 RGB 은축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지금도 쓰고 있고요. 여러 축을 써봤는데 제일 타이핑 부담 없고 편한게 이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써본 축은 체
해피해킹bt 와 일반 해피해킹과 키감이 다르군요 ㅋ
당연히 비슷할줄 알았는데 조금 다르네요 ㅎㅎ 일반 해피해킹이 냉장고에 넣어둔 초콜렛 부러뜨리는 키감이라면 bt 해피해킹은 상온에 둔 초콜렛 부러뜨리는 키감이랄까 ㅋㅋ 조금 덜 도각
결국 갖고 싶은 건 사게 되네요.
외국에 나갈 일이 있어서 아무래도 다 챙겨다니기 힘들 것 같아 키보드를 줄이고자 마음 먹었었는데... 이제 그만 사야지 해놓고 결과적으로 자꾸 미니키보드들만 사들이게 되네요ㅠㅠ 사
안녕하세요 가입신고합니다^^
리얼포스 2세대 112키 샀다가 도저히 일본어 자판 배열에 적응을 못해서 2세대 영문배열이 나올때까지 자암시 106 차등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확실히 2세대가
덱 헤슘 프로를 사고나서 해프닝
룰루랄라 집에 가져와서 컴퓨터에 꽂았는데 LED가 점등되다가 꺼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몇 번 뺐다 꽂아도 같은 현상이 있길래 A/S를 보내려 회사에 잠시 가져와보니 잘되더군요.
혹시 리얼포스 빨간색 wasd키 키 판매하시는분계실까요?
혹시 리얼포스 빨간색 wasd키 키 판매하시는분계실까요? 간절히 구합니다 ㅠ.ㅠ
결혼하고 나니깐 키보드 구입을 못하겠어요.
이 번에 결혼을 하고 나니깐 이제 키보드에 돈을 쓸 수가 없게 되네요. ㅠㅠ 사실 결혼 전 연애때부터 키보드에 돈을 못쓰기는 했죠. 그 분께서 하지말라라고 하신것도 아닌데 스스로
안녕하세요. 새로이 가입했습니다.
키보드에 대해서는 간단한 구분만 아는 정도이고 자세한 부분까지는 모릅니다.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덱 헤슘 프로(적축)이지만 현재는 리얼포스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에
kant 님의 이벤트 마우스 수령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자게에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칸트님의 이벤트로 레이저 살모사 마우스를 오늘 수령 했습니다. 좌우대칭이 맞고 사이즈가 작거나 적당한 마우스를 선호하는
질문게에 대한 생각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사실 질문게시판이 분할되어있는데, 여기다가 질문글 올리는건 게시판 분류에 어긋나는 건 맞습니다만 커뮤니티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는 자유게시판 하나만 사용하
아 장터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터가 너무 가고 싶어요 ㅠㅠ
980c 구입 및 가입인사드립니다!
5~6년전 쯤에 키보드 매니아에 가입한 것 같은데 아이디가 없네요 ㅎㅎ 그때도 눈팅만 했었나봅니다 그 즈음에 산 fc200r로 잘 사용하다가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무접점 980c입문
묻고 답하고 게시판 폐지 건의(를 빙자한 글 끌어올림)
여전히 자유게시판에 질문글이 올라옵니다~ 자유게시판에 질문이 올라오면, 답을 안해주시면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또는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물어보라는 글만 달린다던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