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관
- 참 세월의 흔적을 많이 탔구나 싶습니다.. 예전에 286키보드 키보드를 보는듯한 느낌과 태닝은
확실히 연식이 오래된 키보드임을 알려주는 것 같네요.. 엔틱하고 좋습니다!
2. 포트
- 이걸 AT포트라고하나요?, PS/2단자가 같이 꽂혀있어서 사용하는덴 불편힘이 없을듯합니다
3. 키감
- 컴퓨터에 꽂아서 사용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조용할때 혼자 칠만한 소음이 있더라구요?
후타바스위치의 그 특유의 걸리는 철컹거림이라고 해야되나요? 쇠가 철컹거리는듯한 소리가
찰지게 들립니다. 상당히 세윌이 오래되었는데도 키캡 글씨 상태가 상당히 양호하더군요 역시 이중사출인가요..
4. 종합
무려 제 첫경..험(?) 윈키리스 키보드였습니다. 체리축만 한 2개월정도 쓴것같은데, 상당히 이색적이고
독특한 키감과 엔틱한 색감, 그리고 꼬인줄에 AT포트까지, 286시절의 키보드...(어려서 기억이 가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직접 연결해서 타건은 못해봤지만 그냥 손맛으로만보면 여느 키보드 뒤지지 않는 그런 키감과 재미였습니다^^
다만, 소음으로인한 타건장소가 부족하여 2~3회가량 약 3분내외로 체험한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쉽네요
특이한 소음, 특이한 키감이 일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