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사진 보는 건 첨입니다.
덕분에 뽐뿌만 더 받네요..ㅎㅎㅎㅎ
키보드세계는 정말 파고들면 들수록 지옥이네요.
알아갈수록 더 컬렉팅 욕구가 솟는군요.
위험해...요... (*_(* ;;;;; 여긴...!!
Blackberry2011-04-08 23:20
오호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불탄감자2011-04-09 10:27
추천글로 올라 갔으면 좋겠습니다~정보 감사합니다~
바이오2011-04-09 19:52
키캡관련 링크에서 링크된 http://geekhack.org/showwiki.php?title=Das+S+Lasered+Keys+Versus+Filco+Pad+Printed+-+FIGHT 링크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체리 블랙 레이저에서 예전의 회색 각인(POM)을 역시 매우 높게 평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 링크 정보에 의하면 회색 각인은 최근것과 다르게 레이져로 판 뒤에 흰색을 채우는 것이 아닌 레이져로 색을 옅게 만든 것이라 전혀 표면의 굴곡이 없고 (즉 만져 보면 맨들맨들 함) 글자 부분이 패여질 염려가 없다네요. 예전에 체리 오리지널 청축 블랙이 나왔을 때의 키캡인데 매우 두껍고 만졌을때 감촉이 매우 좋습니다. 요즘 것은 인쇄 부분이 불록하게 나와서 만졌을때 까끌한 감촉이죠... 뭐 이것도 얇은 키캡보다는 좋지만...
축입문2011-04-10 00:39
좋네요 감사합니다
낭만곰팅2011-04-10 23:43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우리 키매냐도 양질의 정보가 많은데 찾기가 그리 수월하지 않은듯 하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키매냐 위키 같은걸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비비타2011-04-15 00:26
일단 ibm만 좀 봤습니다만... 30여분의 시간이 훌쩍 가네요...
천천히 봐야 좋을 자료군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