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값 책정은 이렇습니다.
기판(3.5)+하우징(3.5)+스위치(3.5)+스테빌/LED(0.5) = 11
제가 만든 키보드는 아니고, 키캡때문에 일괄로 구입했다가 키캡 빼고 방출합니다.
제작자께서 닙급의 8200에서 추출한 갈축이라 말씀하셨고요. 제작 후 거의 사용 안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봐도 사용감은 거의 제로입니다.
수령 직후 분해해서 스테빌 최소 윤활해주었고, 밀착되지 않은 스위치들을 발견해 제가 다시 디솔/솔더링 작업해 뒀습니다.
키감이 부들부들한 것이 스위치 상태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원래 닙급이기도 하고 좋은 품질의 스위치인듯 합니다.
LED는 3락이고, 핑크 메가톤입니다.
사진상의 키캡은 제외입니다.
참고해보시라고 그나마 구하기 쉬운 대승블루로 장착해 보았습니다. 원래는 블랙이색이 끼워져 있었습니다.
댓글순입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덧) 일반적인 a87 가격책정을 따랐으나, 제가 제작한 것이 아닌만큼 혹시 가격에 문제가 있으면 누구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
추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