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MX5000 혹시나 구해봅니다.

 전설의 Cherry MX5000 구해봅니다.
 맥심이나 애플 어드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을 위하여.
 과감하게 혹시나 하면서 질러봅니다.
 혹시 창고에 재워두시는 분이 계시면...실사용할 저를 위해 분양해주세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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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2009-08-20 16:47
오랫만에 보는 오징어 구매글이네요 ^^꼭~ 구하시길 (판매 글 아니라 ㅈㅅ합니다;;)
쿠아에요 2009-08-20 16:48
와 오징어 오랜만에 구매글 보네요 ㅎ이베이에 전에 떴다고 옆동네에서 얘기하시던데~ ^^;
별마로 2009-08-20 16:51
전설의 오징어..! 정말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긴 하네요..! 갈축의 정점? 음..
nohup 2009-08-20 17:06
전에 판매하는 분 계셨던데. 35점에 팔렸는지 모르겠네요.
휘소 2009-08-20 17:23
오징어... 질겅질겅~~~~~~ 하앍....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8-20 17:29
어려운것 구하시네요.^^ 꼭 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귀한 오징어를 실사하신다고요. ㅋㅋㅋㅋ꼽사리로 오징어 기판 구합니다.^^
고민만한달 2009-08-20 17:36
:) 예전에도 필이 온적이 있었지만, 이번만큼 강렬하지는 않았는데..^^어쨌든 다들 감사합니다.구하게 되면 사진이라도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우수한 2009-08-20 17:48
제가 한창 구할때 45~50 했었는데,, 역시 구하는 사람이 적어지니,, 가격도 자연스래 내려갔나보네요..저도 잠깐 타건만 해봤는데,, 손목은 네츄럴 만큼은 아니지만,, 암툰 편했습니다..
추억 2009-08-20 23:03
전 장터에서 작년에 샀는데 50점도 우습게 넘는 가격에 구했었죠하지만 영문 배열, ps/2, 윈키 버전 새 거고파시는 분도 더 없어서 그냥 덥썩 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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