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 배열을 땡기는데... 멤브레인... 어흑... -_ㅠ
배열만 보고 지르느냐... 총알을 모아 여친 모르게 G80으로 가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_ㅠ
장터에 나온 복간판도 땡기고... 으아아아아아~~~
과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Decard2005-12-07 09:26
제가 질렀습니다.....실수로(정말로..)..ㅠ,ㅠ
주영아빠2005-12-07 09:39
왜.....?
이색사출도 아닌데....
Decard2005-12-07 09:55
어느새 정신을 차리자..수령지 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냥 입력하고 질렀습니다..아침부터 뭐가 씌웠는지..헐..
ZeroCool™2005-12-07 11:50
ㅡ,ㅡ;;; 가격이 쎄던데 ;;; 훔 하우징에만 딱인듯;;;
강남제비2005-12-07 13:57
Decard 님 혹시 광고에 나왔던 남자 팬티보던 여자분에 반해서...지르신게 아니신가요?
Decard2005-12-07 15:03
강남제비//.......맞.....아.....여......ㅠ,,ㅠ
MyKBD2005-12-07 17:41
음 그렇지만 설명을 한 수준으로 봐서는 아마도 언 ㅡ정도 키보딩딩의 세계를 겪은 분 같다는...나름대로의 추리르 ㄹ해 봅니다.
주영아빠2005-12-07 18:14
부질없이 저는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해 봅니다.
옥션에 물품 올리신 분은 우리 매냐 회원분이시고 이곳에 팔기 좀 뭐하니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판매할 생각을 가지고 옥션에 올리신 거죠.
그런데, 그 키보드를 낙찰받은 사람은 우리 회원님께서... 그것도 급한 맘에.
Decard2005-12-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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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줄 밑으로는 더 이상......no more..
구지 정황을 설명드리자면
일단 저 위의 링클따라서 갔다가..
한 1000원정도에 입찰해봐야지란 생각으로..
여기저기를 그냥 생각없이 누르다....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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