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천이 신품이..



http://cgi.ebay.de/ws/eBayISAPI.dll?ViewItem&item=5839121279&rd=1&sspagename=STRK%3AMEWA%3AIT&rd=1오천이 신품이 떳구려.. -_-;;;
이전 댓글 71
體利萬萬歲™ 2005-12-07 21:18
으어 친절하게 월드와이드 배송료까지...^^;
보리문디 2005-12-07 21:20
근데 이 사진 저작권 위반에 걸리려나.. -_-;;;
만년스토커 2005-12-07 21:23
^^;; 아 땡기네요
Key초짜 2005-12-07 21:24
크헉....ㅡ.ㅡ;;;
우기 2005-12-07 21:29
제가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원하시는 분들 같이 달리셔도 됩니다.
shinkuzi◀ 2005-12-07 21:30
아... 체리매니아라는 아이디 한국분이군요... 전 그런줄도 모르고 60유로 비딩했는데... 근데 바로 61유로로...크헉!!! 어쨌든 한국분 비딩했으니 전 포기...ㅠ.ㅜ
shinkuzi◀ 2005-12-07 21:30
헛! 우기님...ㅋㅋㅋ
우기 2005-12-07 21:33
괜찮습니다. 신쿠지님 오랫만이네요 ^^;; 막판 혼전이 예상되지만 오랫만에 지름이라.. 어짜피 경쟁은 경쟁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소신껏 질러봅시다아~~ (대장님이 이글은 안 봐야 할텐데...--;;)
부들부들 2005-12-07 21:40
어이차~~
보리문디 2005-12-07 21:42
우기님이셨나요.. 매냐 아이디는 ibmmania이신데.. 체리로 전향하셨군요.. -_-;;;
initial D 2005-12-07 21:43
우기님..'소신껏 질러봅시다아~~' 정말이죠? 저도 이걸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만,.. (전..마눌신에게 허락을 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키보드 한가지만 딱 지르겠다고...^^;)
탐 2005-12-07 21:43
저도 끌리고 있습니다...
ZeroCool™ 2005-12-07 21:44
오호라~~~ @.@
initial D 2005-12-07 21:47
노바님....OTL...
만년스토커 2005-12-07 21:51
^^;;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겠는데요
우기 2005-12-07 21:54
넵.. 경쟁은 경쟁인데, 제가 한다고 남 못하게 하는건 좀 그렇죠? 저는 얼마까지 비딩한다고는 얘기안하겠습니다. 괜히 엄한 가격 올려서 기세를 꺾는다던가(?) 남에게 제 가격을 노출해서 가격을 올리게 할 이유가 없죠. 경매의 목적이 원래 그런거 아닌가요? 내가 했으니 하지마쇼.. 난 얼마이니 할 수 있음 덤벼보쇼.. 뭐 이런거는 별로 좋지 않은 전략도 아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예의도 아닌거 같습니다. 단지 소신껏.. 내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 가격이면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가격 조용히 써 내면 될 거 같습니다.
희나리 2005-12-07 21:59
과연 얼마나 나올런지...... 전 강건너 물구경 ^^;;;;
부들부들 2005-12-07 22:00
오옷...모두들 화이삼 !!
보리문디 2005-12-07 22:12
61유로에서 마무리를 짖는것이.. -_-;;;
AnaArtist 2005-12-07 22:15
5700까지 완벽한 셋트로 신품이라니... 멋지네요.
곰퉁이 2005-12-07 22:20
이번주 로또 되기를 바래야겠군요....최소한 3등은 되야 오천이가 손에 들어올텐데......
탐 2005-12-07 22:24
독일 이베이도..짱개들이 종종 보이던데..어쨌거나..한국으로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중립적미소 2005-12-07 22:49
ㅋ~ 키보드중에 가장 고가인거 같군요... 제가 지금까지 본것중 가격 쵝오~!!
괴수군 2005-12-07 22:51
아아...오천이만큼은 뽐뿌받지 않으리라 맹세햇건만..ㅠㅠ;;;
고대준 2005-12-07 22:53
정말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800$이면 어림 잡아도 80만원 헉!! 여기서 우매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 거죠?
이성엽 2005-12-07 22:59
61유로에서 일단 조용해진 분위기네요... 슬쩍~~~~ 달려가볼까? ㅡㅡa
보리문디 2005-12-07 23:05
고대준님//800달러까지는 아니구요.. 독일어 배일이라서 반토막정도로 보시면 될 듯.. 무슨 매력이냐면.. 쩍 갈라지는게 매력이라는..
포비 2005-12-07 23:07
얼마전까지 독일이베이에서 10유로도 안되게 가져간 분이 있다고 들었는뎅.... 그래도 종종 출몰하는 제품인가 보네요. 독일에는 더 많겠죠??? :)
毒 2005-12-07 23:20
전 그냥 사진앨범란에 올라오길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넘 무리들은 하지 마시길 ^^
고대준 2005-12-07 23:22
헉 10유로 오늘 이것 보고 계속 계산기만 두들겨 보네요 1유로가 얼추 1260원 정도 이니까 12,600원에 구입을 헐!!
고대준 2005-12-07 23:23
오늘 저가, 고가의 뽐뿌를 계속 받네요....
보리문디 2005-12-07 23:24
설마 10유로에.. -_-;;;
보리문디 2005-12-07 23:33
참고로 이거 가져가시는 분.. 셀러가 20유로짜리로 보내준다고 적혀있는데.. 돈 좀 더 들여서 Deuschte Post에서 38유로짜리 Packet으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저번에 집으로 20유로짜리 보냈다가 소포 어디가고 없습니다.
최강으뜸검독수리 2005-12-08 00:41
우와...멋지네요...ㅎㅎ 앗...근데 엔터키가 ㄱ자네요...ㅡ,ㅡ;;;
강남제비 2005-12-08 10:16
음...지금 신품은 안나오나보죠?
Answer 2005-12-08 10:25
우기님 ^^b
Shinken 2005-12-08 10:58
오옷... 진정한 지름신들의 접전을 보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곳곳에서 묻어나네요... ^^x 멋집니다...
부들부들 2005-12-08 11:10
ㅋㅋㅋ 뻥카 대략 난감 ;;;
우기 2005-12-08 12:14
노바님께서 한 말씀 하시니 저도 한 말씀 드리고 사라지겠습니다.^^;; 제 생각은요.. 물론 친분 있으신 분들끼리 가격가지고 순서 정하셔서 양보도 하시고 하는 건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격에 국내로 가져오는 것도 좋죠. 실제로 가끔 한국입찰자들이 엄한 키보드 가격만 올리는 것을 종종 보곤했습니다.(오랫동안 이베이질 그래서 안했더니 아이디가 suspend 되었더군요. cherrymania1010은 최근에 만든 아이디입니다. 그동안은 미국의 셀러를 통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키보드메냐가 동호회이긴 하지만 모두가 갑을병의 의견처럼 동의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비딩을 우리 메니아분들만 하는 것도 아니구요.. 사실, 영문 배열 MX5000 이전에 3대(MF버전 신품 2대, WIN버전 중고1대)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여드린 회원님들도 계시구요. 처분할때 가격도 천차만별이었죠.^^;; 오랫만에 MX5000보고 갖고 싶은맘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뭐 무리해서 가져올 생각도 없습니다. 이게 하나뿐인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5000보다 더 아끼는 키보드도 몇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발파맨님과 경쟁해서 제가 낙찰받은 키보드가 있습니다. 쪽지로 위의 갑을병과 비슷한 내용을 주고받았죠. 하지만 그것은 지극히 채팅이나 쪽지에서 하는 사적인 동의이지, 우리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해서 다른사람들도 그러길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가격공개에 대해 우려한 것은 만약 "한번 당해봐라"하는 맘에 799불을 비딩하거나, 아니면 정말 가져오고 싶은 맘에 801불을 비딩한다면, 800불을 공개한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게 소위 말하는 "뻥카"라면 정말 입찰해 보고 싶었던 분들은 비딩 한번 못해보고, 입찰할 의욕만 상실하게 되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자유경쟁이란 포커판에서의 bluff처럼 무조건 이기면 되다는 식의 경쟁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동호회의 게시판에서라면 말이죠. 법적인 테두리가 어느 선을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동호회 게시판안에서라면 적어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선은 하나 긋고 생각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키보드 가지고 법적 테두리까지 얘기가 나오니 좀 황망스럽긴 합니다만.. 저도 딱히 회원님 책망하려고 한 주절주절 쓴 얘기는 아니니, 그냥 이런 생각을 가진 다른 사람들도 있다고 있을 수 있겠다 생각하시고 가볍게 넘기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싸~~해오는게 짐싸서 하산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나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키보딩 생활하시길..
꼽쓸 2005-12-08 12:22
고수분들이...좀 초연해지셔야... 저같은 초보들도 만져볼 기회가 생길텐데...ㅠㅠ
곰퉁이 2005-12-08 12:43
3개를 가지신 우기님이나, 보강판 작업된 멋진놈을 소장하신 노바님처럼 이미 가지고 계신분들께서 더 구하고 싶어하시는군요.. 아예 실물을 볼 기회도 없었고, 짝퉁 5000(키네시스 맥심)이나 만져봤던 하수들에게 양도하실 의향은 없으신건지.....
SORTIE 2005-12-08 12:58
^^; 문맥상, 분위기상 Sad Nova™님을 이 사이트에서 계속 보아온 제 딴에는 판단컨데 Sad Nova™님께서 800점을 말씀하신 것은 좀 과열되어가는 양상을 진정시키시려는 의도로 말씀하신 것 아닐까 합니다. 저는 그것을 특별히 Sad Nova™님이 저 물건에 의미를 두고 하신 말씀은 아니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정한 회원님을 지칭해서 올리신 글도 아닐 것이구요. 전체적으로 여기 동호회에 공개된 정보이니만큼 진정을하시고 한번 의견도 나눠보고 무슨 좋은 방법이, 적당한 방법이 없을지...논의를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베이라는 널리 공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공개된 정보이기에 여기계신 분들 이외에 누구라도 경매의 진행 상황을 볼 수 있고 원하시는 분들은 일정한 순서를 밟으신 후 경매참여가 가능하시겠지요 그렇더라도 이곳은 동호회의 성격이 강한지라 금전적으로 무질서하게 어찌어찌 욕심으로 출혈경쟁을 하다보면 어느 누구는 피해를 보시거나 오해의 소지가 불필요하게 커지기 마련이 아닐까 합니다. 구매를 하신 분도 또 구매에 실패하신 분도요. ^^ 그리고 특정한 상품이 고가로 낙찰되어 버리면 그 낙찰된 후에는 저같은 후발주자들이 더 힘들어 지지요. 모두들 키보드에 관심이 높으시지만 한번 쯤 마음을 식히고 같은 길을 가는 의미에서 아이고...무슨 예기인지 갑자기 주저리주저리 모두들 죄송합니다. ㅠㅠ;;
SORTIE 2005-12-08 13:05
좋다고 가격이 너무 올라버리면 필요할 때 또 못구하는 ...OTL...그렇다고 너무 싸도 또 서운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고... (아이고 복잡하다. ㅠㅠ)
SORTIE 2005-12-08 13:12
어헛! 참 다 하산하시면 배신입니다. -,.-)+ 미워잉 ~ ^^; 오해랄 것도 없지 않습니까? (제가 나선 건 아닌지...전 이쯤에서 샤삭~ 또 튄다 텨텻!=3)
쟈나저씨 2005-12-08 13:17
전 해산하겠습니다.
SORTIE 2005-12-08 13:22
쟈나저씨님은 또 왜 해산하십니까? 자주 와서 말씀 좀 나누고 그러시죠! ^^;
SORTIE 2005-12-08 13:23
이런! 가만... 튄다고 또 왔군요 s-_-a;;;
initial D 2005-12-08 13:38
두분 하산이라는 강수를 두시다니...ㅡㅡ;; 머 하산 못하실꺼 압니다..^^;
이성엽 2005-12-08 13:43
하산하셔도... 이산이 아닌게벼... 하시면서 다시 오실꺼잖아요.. ㅋ ^^;ㄴ
뀨뀨 2005-12-08 13:45
전 순산을 하겠습니다... 오늘 나옴니다..기판..-_-V
우기 2005-12-08 16:37
곰퉁이//위에 적은대로 3대 모두 다 처분했습니다. 다시 생각나서 구하는거죠..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건지. --;; SORTIE//과열양상을 잠재우려는 노바님 의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Sad Nova//어찌되었거나.. 시원스레 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좋은 의도가 다른 사람에게는 잘못 전달되는 경우가 있죠. 그만큼 여러사람이 보는 글에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표면에 나타나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님보다는 그 뒤에 훨씬 더 많은 회원님들과 손님들이 있으니까요.. 맨날 마주하는 사람들은 이해하더라도,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오해하실 수도 있겠죠? 제가 요새 몸이 안좋아서 더 민감하게 반응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맘 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__);; 나중에 술한잔 꼭 하도록 하죠. ^^;; 쟈나저씨//解散이요? 아님 解産이요? ㅋㅋ initialD//바로 하산은 아닙니다.. 왜냐면요.. 2줄아래 보십시요^^;; 이성엽//만약 하산하면 다시 오르지 않을겁니다. 가끔 지나는 가도.. 뀨뀨//구형1800기판 걸어놓으셨죠? ^^;;
體利萬萬歲™ 2005-12-08 16:47
제가 지금껏 보아온 ŠŽ일 이베이의 오천이 중에서 최고가 갱신이 확실하군요...헐~~
뀨뀨 2005-12-08 16:53
우기님 구형 1800은 기판디자이너가 최종 보유하고 있어야할 1장입니다. 명기로 만들어주세요..^^
DJ.HAN 2005-12-08 16:57
현재가 256유로... ... 옛날이 좋았지 (한숨)
김민철 2005-12-08 17:57
독일어 키보든데 ... 이 불타는 열정을 보니 .. ㅋㅋㅋ
포비 2005-12-08 18:44
그러고보니 입찰한 분들 아뒤보니 한분만 불확실하고 나머지는 모두 한국분이시네용... 괜히 가격얘기 꺼내서 불만 지핀거 같아요...
보리문디 2005-12-08 21:43
전 이번에 그냥 먼산하겠습니다.
보리문디 2005-12-08 23:20
근데 이베이 오천이 최저가는 어떻게 되나요??
빨간부엉이 2005-12-09 00:13
이런 이런.. 모르는 사이에 이런 대단한 소동이.. 지금까지 본 최다 리플이 아닌가 싶군요. 그나저나 이래서야 죽기전에 오천 손에 만져보긴 할까요? ^^ 아이오메니아에서 복간이라도 한번 추진해주심 어떨까요? 1800도 되는데 5000이라고 안될까요? 한 25장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요. kant님 어떠세요? ^^
우기 2005-12-09 10:50
제가 본 이베이 최저가는 올초였나 기억이 확실치 않지만, 미국이베이에서 즉구 10불정도에 대만분이 가져간 걸로 기억합니다. 보리문디님도 저렴하게 한대 땡겨가셨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독일 이베이 최저가는 얼마죠? ^^;;
DJ.HAN 2005-12-09 13:44
이런저런 이유로... MX5000은 재생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보리문디 2005-12-09 17:28
독일 최저가는 25유로로 알고 있습니다. -_-;;;
탐 2005-12-09 21:44
그냥 제꺼 150에 가져가세요.. ㅡ,.ㅡ
보리문디 2005-12-09 22:02
150만원??? 150유로?? 150달러?? 150엔?? 150원??
허걱이 2005-12-09 22:26
탐님 150이라면...단위가 대체..??
허걱이 2005-12-09 22:26
탐님것 예약합니다....
SORTIE 2005-12-10 12:57
^^; 음... 뭐 드릴 말씀은 이렇게저렇게 있지만 별 도움도 안되는 것 같고... 전 이번 경매를 그냥 바라보렵니다. 회원님들께서나 자주 오시는 손님들께서도 즐거운 경매되시고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슈슈숭~=3 !
대윤 2005-12-11 13:18
5000...구입 계획이 없는데...그래도 이베이에 즉구로 50불 이하에 뜬다면 할 수 없이 구입할 것 같습니다...^&^;;;
보리문디 2005-12-13 22:38
엄청 달리는군요.. -_-;;; 벌써 340유로가.. 독일어 배열치고는 많이 달리네요.. 신품이라 그런가요????
SORTIE 2005-12-13 23:18
신품이라면...저 오천은 개조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독일어배열 저 익숙합니다.^-^v 나중에 장터에서 만났으면...(징징징)
우기 2005-12-14 00:51
오늘 아침에 가격보고.. 예상은 했지만, 결국 높은 가격으로 한국으로 오게되었군요. apluss님이 달리실거 같았습니다. ^^;; 저는 제가 생각하는 가격 넘어서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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