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워메이트 아이스 메이트 공구 진행 되었습니다.
수요 조사때 약 62SET 수요 조사 마감 되었습니다.
여유분으로 3SET 정도 추가로 해서 65 SET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약 20 SET 정도 진행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진행해보구 이번에도 진행 해보고 느낀 점이지만 실제 수요 조사때보다
적게 진행 되더군요...그래서 이번에도 60 SET 진행을 할려고 했으나 늦게 보신분들을
위한 배려로 5 SET 추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공제가에 대해서 문의가 많으신데요...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에 공구 진행시 파워메이트 55,000원에 배송료 포함인데 이번에는 배송료가 별도 인가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저번 공제때 제가 실수로 업체와 조율한 부분에서
배송료 별로를 포함으로 해서 착각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에도 파워메이트만 구매 하신분들에게는
제 사비로 발송해드렸고 회원분들에게 말씀 드려서 양해를 구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동일한 가격으로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스메이트 단가가 500원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은 저번에 아이스 메이트 진행시 투명과 불투명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불투명 샌딩 처리의 비용을 업체에서 부담을 했었습니다. 처음에 투명으로 산정한 단가였고 그 단가를
가지고 공구를 했고 업체와 협의 하고 제가 부담 비용을 지불 하겠다 했지만 업체에서 그냥 진행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번에 수량도 적은 관계고 불투명만 진행 하는 관계로 단가 500원이 올라갔습니다.
이 부분에도 진행 되기전에 자유게시판에 작성해놨습니다. 단가 1천원 정도 오를것 같다고...
업체와 이것도 쇼부 치느냐.....500원으로......책정되었습니다.
구성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성품/박스 포장비/그외 포장비 등은 저번 공구때 제 사비로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의지가 넘쳤고 포장비 구성품비용등 해봤자 얼마 되겠어 하고...회원님들이 만족하면 되는거고 라는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저도 키매냐 회원으로서 제가 만들어서 진행 한 공제품에 대해서 말 나오는것도 싫고 해서 깔끔하게
제 비용으로 했습니다.
구성품으로 범폰이 아닌 겔 패드로 했고 아이스메이트의 경우에는 1차 비닐 포장 하고 2차로 폴리백 포장 3차로 에어캡 포장을
하였습니다. 사실 소분과 포장 작업도 어마어마 할 정도로 소요 되는 작업 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비용은 일체 부담하기 싫어서 그냥 진행을 했었습니다.
항상 공구/공제 참여하면서 느꼈던 부분이 어떻게 진행 되어 가는가에 대해서도 궁금했기 때문에 공제에 대한 내용을
철저히 게시판에 작성해 나갔었습니다.
제가 저 500원 더 받고 하면은 제 생활이 넉넉해지는건 아니잖아요.....
회원님들의 요청도 많고 문자도 많이 오고 쪽지도 많고 해서 진행한 2차 공구였습니다.
항제 제가 공구/공제 진행을 얼마나 진행 할지 모르지만 항상 제 이익을 남기고 하는 공제가 없으니 그 점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자.....이제 참여 안하신분들 참여 하세요~~~~공동 구매 게시판으로 오셔서 신청 해주세요~~
(수요 조사분들이 참여를 많이 안해주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