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룩스짱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거의 한달 가까이 늦어버렸지만 이제 정말 막바지네요.
케이맥 1이나 기타 키보드와 다르게 케이맥2 / REV 1.2 는 들어가는 부품이 많아지니 소분시간도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어디 모여서 같이포장이라도 하고싶지만 수량이많다보니 집에서 밖에할수없고 이래저래 혼자 또는 가족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암튼 다 핑계고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구요 .
어제부로
나사 및 블럭 범폰 등 소분 완료 /
기판 포장 완료 /
택배용지 작성 완료 /
하우징 실내로 이전 ( 베란다에 두었다가 포장시 바로 가지고 들어오면 결로 형상때문에 하우징에 물기가 생기므로)
완료 되었습니다.
준비 안된녀석이 지금 박스인데 인터넷쇼핑몰에 주문햇더니 박스업체 물류센터 이전으로 배송이 늦어져서
내일이나 월요일정도 박스가 도착한다고 합니다. (어제 박스업체 나쁜넘들)
그리고 M2 4mm (무보강 체결용나사 1셋당 34개) 가 필요한데 계산을 잘못하는바람에 2,000개만주문해서
추가로 4,000개를 주문했더니 이건 재고가 없어서 제작을 해야한다며
월요일이나 되야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ㅜㅜ (이건전적으로 제실수내요.ㅜㅜ)
박스나 포장재는 부피가 워낙커서 미리구해두면 쌓아 둘때가 없습니다. (미리 주문했다 관리소랑 엄청 싸웠어요ㅜㅜ)
월요일 부터 개별 포장들어가면 화요일 또는 수요일 발송 예정입니다.
조금 지연 된점 사과 드리구요. 최대한 빠르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내일 1월 19일 토요일과 1월 26일 토요일에는 '은근한' 님이 진행하시는 화정 조립벙개가 있습니다.
조립벙개 오시는 분들은 직수령 가능하니 은근한님께 직수령 신청 해주시면 제가 직접 들고 가도록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계획보다 많이 지연된듯해서 죄송하고 늘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곧....만나러 갑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