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무선에 아예 손을 떼게 되어서요
흰색 마우스를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타이판 화이트도 있었네요???
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마우스패드에 때가 너무 껴서 그곳만 닿으면 커서 이동이 저질급이 되어버리는군요
때가 안지워집니다
천도 아닌게 하이브리드형 신소재 어쩌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난감합니다

이젠 무선에 아예 손을 떼게 되어서요
흰색 마우스를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타이판 화이트도 있었네요???
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마우스패드에 때가 너무 껴서 그곳만 닿으면 커서 이동이 저질급이 되어버리는군요
때가 안지워집니다
천도 아닌게 하이브리드형 신소재 어쩌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