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에 재고가 있고, 시연용으로도 하나 있어서 만져봤는데
우레탄 느낌 빼고는 잘 모르겠더군요... 제 손에는 데스에더가 딱인것 같긴한데...
왜 그렇게 그 마우스를 찬양하시는건지요? 명품이고 단종이라길레 사볼까 했더니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당장은 살 필요를 못느꼈습니다...
그곳에 악성재고로 남아있거나 케이블을 잘라낸 전시용키보드들을 버렸다면... 왠지 화가나네요
잡담
G9X가 그렇게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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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만큼 호불호가 갈리는게 없죠.
부가기능이 많긴 하지만 좋은 마우스의 조건은 "그립감"이 얼마나 "개인"에게 맞느냐 겠지요.
g9x 사용중이지만, 처음엔 편하다는걸 못느꼈는데,, 다른 마우스로 바꿔보니 그 진가를 알겠더라구요 ㅎㅎ
- 명기라는 말들이 많은 마우스죠 ~
- 단종된 제품이라 더 끌리기도 하구요~
저랑은 안 맞아 동생 줘버렸습니다;;
몇년전에 쓰던 마우스였는데, 참 편했던 마우스 중에 하나였습니다.
두개째 사용중인데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네요 ㅎㅎ
지금 쓰고 있다가 다른마우스쓰니 불편하네요
그냥 쓰기좋아요
지금 g9 g9x 2 개보유중입니다. 사실 호불호 갈렸던 마우스 인데 작은 손이라 저한테는 이만한 마우스가 없더군요 다시 재구매 의향이 있을
정도로... 근데 단종이라 얼마전에 비슷한 g9 를하나 들였습니다 고장에 대비해서요 ㅎ 마우스만 20여종 써봤지만 저한테 좋다고 남한테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자기손에 얼마나 맞느냐가 젤 중요하던군요 대부분 비싼거 사면 그거에 적응을 하지만요 ㅎ
저두 안써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써보고 싶은 마우스긴 합니다.
느낌이 궁금해요
왜 단종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죠
역시 자기손에 맞는게 제일 중요하군요ㅎㅎ
제 기준에선 넘 못생긴 마우스라 관심도 안 줬는데,
꾸준히 인기가 좋아서 그나마 덜 못생긴 쌍둥이 모델을 두번 영입했었습니다.
델의 에일리언 마우스인데 디자인과 dpi 설정이 조금 다르고 로지텍 oem이라고 하네요..
가격도 g9x보다 저렴한 3~4만원대에 형성돼 있고,
저한데는 그립감이 조금 버거워서 방출했습니다만...
꼭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에일리언 마우스라도 구해보세요~ㅎ
저도 참 좋았는데;;
저도 좋다좋다 소리 듣고 사봤는데 데스에더가 저랑 더 잘맞아서 봉인됬습니다 ..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