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리는 사무실 책상 샷? (진짜 볼거 없심...)

안녕하세요.

너에게 하루에 많이 하는 짓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 물으면... -0-

키보드메니아 사이트 들락날락 하는 것이옵니다. 할 정도로.. 자주 드나드는 사이트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이것 저것.. 요것 저것 거쳐서.. 지금 4100 키보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어케 정착하고 있냐면.. 요렇게 정착하고 있지요 ㅎㅎ

윤활이 좀 더 잘된 ML축을 찾고 싶기도 한데..

키보드 높이 조절을 타이핑 입력 각에 잘 맞게 하면, 걸림이 확연히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점심에 부풰를 먹었더니.. 아직까지 꺼지지 않는 포만감에 졸려서.. -_- 핸드뿅카 직샷 한방 남깁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사진091026_002.jpg

좌측에.. 수제품.. 조각보와.. 노트북 앞에.. 유리의 끈적임이 싫어서 깔아둔 대왕 마우스 패드 두장,
쓸만하긴 한데.. 추가 기능 전혀 없는 심플 그 자체 살모사 마우스가  협찬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전 댓글 5
TodoBien 2009-10-26 16:44
아.. 저는 나무 책상써서 괜찮은데....유리의 끈적임.. 저도 동감합니다...ㅎㅎ좋은 아이디어네요.저는 주로 선생님들이 사용하는 녹색 칼판 썼었는데요 :)
악바리 2009-10-26 16:48
오른쪽에 삼성은... 모니터인가요 텔레비젼인가요?깔끔해보입니다. 살모사는 궁둥이가 커서 싫어욤!!!
찬 2009-10-26 18:57
모니터에 보이는 코드 모양이 베릴로그 같은데 맞나요?
YJ.. 2009-10-26 21:23
ㅎㅎㅎ 저는 집에서 해피를 키보드에 얻혀 씁니다.
절대고독 2009-10-26 21:49
햐~ 저 삼성tv겸용 모니터 오랜만에 보네요^^아주전 17인치로 갈아탈때 고려해봤던 모니터였습니다.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