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니 책상위에 떡하니 올려있는 택배박스를 보고 한번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택배는 출근전인 9시 이전에 배달된듯 합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아름다운 자테를 뽐내주시는.. 메탈 키캡 되겠습니다.
지문이 묻어 옆구리가 칙칙해졌네요..
마제이중사출 키캡과 비교한 모습입니다.
이 키캡으로 본을 뜨지 않았나 생각이 들정도로 싱크로율이 대단했습니다.
안쪽사진입니다. 역시나 사진은 발로찍어 흔들렸네요 ㅡㅡ;;
ESC키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역시나... My precious!! 라고 외치지 않고는 그냥 넘어갈 수 없겠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고생하신 리얼파스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