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 3700 신동품

하나뿐인  3700을 분양하기 전에 꺼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여전히 키캡은 신품 만질때의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입니다.
아크릴 키캡도 여전히 뽀송뽀송한 감촉입니다.
아크릴 키캡도 오래 사용해서  닳으면 맨질맨질해 지더군요.

3700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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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대로 2009-10-31 03:02
이쁘네요.... 크기가 얼마나 큰지 비교대상이랑 같이 찍어서 올려주시징..ㅎㅎ
힘내라아빠 2009-10-31 03:10
저기 옆에 ps/2 잭만 봐도.. 그 우람한(?)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을듯.^^
TodoBien 2009-10-31 04:19
정말 크네요.....ㅎㅎ
쿠아에요 2009-10-31 10:04
핡~ 너무도 탐나는 물건입니다~ ^^;
절대고독 2009-10-31 10:42
하앍~ 청축으로 이식하면...부럽부럽부럽부럽당...ㅋㅋㅋ
살바토레 2009-10-31 14:51
오랫만에 오셨네요 ^^ 잘지내시죠?
eMooN 2009-11-08 14:37
부럽네요 ... 이런 사진만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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