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는 더이상 지르지 않겠다고 했지만...그래도 쿨매물을 보면 한번씩 마음이 흔들리네요
장터에서 구입한 bearΘeta님의 G9입니다.
키보드보다 마우스에 애착이 더가는걸 보니 고독이는 마우스쟁이 입니다 ㅋㅋㅋ
G9은 좀 사용하다보면 이렇듯 우레탄그립이 손상됩니다.
이건 사용자의 잘못이아닌 우레탄 특성상 자연히 손상되는거지만...마음이 좀 아프긴합니다.
우레탄그립의 내구성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손이좀 더 작은 유저분들을 위한 추가 그립입니다.
손에 착달라붙는게 역시...돈값은 하는군요^^
구성품은 그립2종과 무게추.그리고 사용설명서...
이번G9의 영입으로 실사용 G9이 생긴거군요
리얼87과 함께 럭셔리 조합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ㅋ (저뒤에 보이는 담배에대한 테클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