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떼기 힘들 것 같아
일단 케이블 타이로 시도해봤습니다.
빌립의 MID S5입니다.
PC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 루센 이지윙스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자전거 아이콘이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약간 아쉽네요.
케이블 타이로 핸들바 세 군데를 묶었습니다.
나름대로 튼튼한 것 같긴 합니다.
거치대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이런 식으로 케이블 타이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다 전용으로 만든 것처럼 사이즈가 꼭 맞습니다.
에폭시 접착제를 추천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