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애기 아빠의 크리스마스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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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님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따뜻한 아빠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너무 부럽네요. 커뮤니티 분들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때마다 저도 어서 결혼이라는 걸 하고 싶어지네요.
의자까지 달린 레이싱 컨트롤은 첨보네요 -0-
아빠의 의지가 보입니다..보기 좋습니다~부럽기도 하구요~
귀엽고 이쁘네요^^ 울 애기는 Bumbo 에 앉으면 잠시도 가만히 안있는데 순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식이 최고이쁘지요..^^안보이면 속편하다 싶지만 순간 눈앞에 아른거려 보고싶고..마눌 없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혼자 있음 심심~~~~^^쭈굴이가 아니라 정말 귀엽네요~^^
pause님 사진 구성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
pause님 글 오랜만에 보네요 ^^잘 지내시지요?
저런 이쁜 아기를 쭈글이 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