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입니다.

그동안 펜타만 쓰다가 기계식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STA61211[1].jpg STA61216[1].jpg STA61222[1].jpg STA61229[1].jpg


인쇄가 너무 깊어서 무각으로 만들기가 힘들군요.


어느날 새벽소음이 커서 펜타를 써보니... 느낌이.......
공공장소에서 맴브까지 써보니 왜 기계식이상에서 맴브로 안돌아 가는지 알겠더군요.


월급나오면 샵에가서 타건해보고 해피나 리얼중에 하나 사려고 합니다.


본문 http://virats.plecore.com/58
이전 댓글 7
꿈꾸는도시 2010-01-07 03:08
스타텍이 인상적이네요. 클래식한 느낌이 키보드와 제짝처럼 어울립니다.^^
finkl 2010-01-07 08:04
요즘 엠텐 하우징 저렇게 반들반들하게 코팅되서 나오나요?블로그 잘봤습니당 ^^
절대고독 2010-01-07 09:59
M10이 유광이였나요?반짝반짝 하네요^^
지헌 2010-01-07 10:22
그러게요.. 펄도 들어간것 같은데...요즘은 저렇게 나오나용??
햇님이아빠 2010-01-07 10:33
스타텍... 정말 멋지십니다. ㅎㅎ
산을미는강 2010-01-07 10:44
저도 아이락스 쓰다가 이번에 리얼로 바껏는데 ㅋㅋ
마지읽로꾸거 2010-01-07 12:30
헉 LCD존의 모니터군요 ㅡ,.ㅡ;;정말 FPS매니아신듯 하네요 ㅋㅋ건마우스까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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