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래미 200일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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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현이 200일 사진을 찍고왔습니다

자고있는데 깨워서 사진을 찍으러가서 많이 힘들었었나 봅니다

평소에는 잘 울지도 않던애가  계속 울어서 결국...  몇장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전 댓글 20
aQer 2010-01-17 17:44
에고 귀여워라 ㅎㅎ
쿨피쓰 2010-01-17 18:43
어후~뽀송뽀송..천사가 따로 없네요...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이상한나라의동화 2010-01-17 18:57
사랑스럽군요.
리얼파스 2010-01-17 19:52
흐미..귀여븐거 ..아기가 많이 울었나봐요 ㅜㅜ
유리 2010-01-17 20:28
이쁘고 부럽습니다.....
스카페이스 2010-01-17 20:53
아이고 이쁘네요 ^^ 눈물이 그렁그렁 합니다 ㅋㅋㅋ
절대고독 2010-01-17 22:12
볼살이 통통하니 넘 귀엽습니다.레몬홍차님 행복하시겠어요.
NINAS 2010-01-17 22:36
애기가 너무 귀엽네요..
나르는손까락 2010-01-17 23:26
아가가 넘이뻐요 전 올해 34살인데 아직 미혼이에요 .. 하지만 올해 3월 13일에  결혼 해욤...^^ 저두 홍차님 아가처럼 이쁜 여아를 보고싶어요..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쁘게 잘크길 기도할게요..
함근성 2010-01-18 02:27
공주님 울지 말아요 ! ㅠ_ㅠ공주님이 정말 예쁘십니다. :-)
H,hAckInG 2010-01-18 08:11
와우 완전 귀엽네여.하앍.
kant 2010-01-18 08:21
애기 너무 이쁘네요..^___^..
End 2010-01-18 09:19
정말 귀엽고 예쁘네요 :)
불타는고구마 2010-01-18 10:43
홍차님 요즘대세는 딸이라는데 부럽습니다....애기에 관심없는 제가봐도 너무 이쁘네요
당근맨 2010-01-18 11:06
넘 이뿝니다. 광고같은 느낌의 사진이네요~~~^^
스랄 2010-01-18 11:46
와~~~~~ 아기가 넘 귀여워요. 그냥 보기만해도 좋으시겠네요.. ㅎㅎㅎ
윤대장 2010-01-18 15:44
눈에 넣어도 안 아플꺼 같습니다. 무한 부럽습니다.^^
jeankl 2010-01-20 13:13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눈물이 그렁그렁... 더 귀엽네요.
마지읽로꾸거 2010-01-21 22:03
눈이 땡그란게 무지 귀엽습니다^^회사 출근 하셔도 마음은 따님에게 가있을듯 하네요 ㅎ
kzgloomygun 2010-01-22 14:58
예뻐요. 장가 가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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