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부하고 있는 연구실 제 자리입니다. ^^;
공대치고는 책상이 너무 좁아서 항상 "책상 좀 넓게 쓰자!"라는 슬로건으로
수시로 새로운 배치를 구상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치는 그제 새롭게 시도해 본 배치입니다.
키보딩 환경 역시 슬로건과 일치되게
마제 텐키리스를 사용하다 해피로 넘어왔습니다.
덤으로 엑셀 작업의 친구 마제 텐키와 보고서 작성의 친구 파워메이트,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용 펜형 무선 마우스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프로선수님 팜레에 범폰이 자꾸 떨어져서 데스크패드를 밑에 깔았습니다.
그러니 밀리지도 않고 기웃~거리지도 않고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