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pple입니다
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뇌추렬한 집 & 회사 책상샷을 올려봅니다~
노트북 사용하면 책상이 좀 깔끔해질줄 알았습니다.
근데 편하게 쓸려고하니까 이것저것 연결시키면서..
어쩔수없더군요 ㅋㅋ
밑에는 제방입니다.
아래는 삼실 자리입니다.
2010년도 oranpple 선정 올해의 한자가 바탕화면에 보이는군요..
ㅋ
8113, 11900, 4100, model M을 사용해 본 결과 현재 저에게는 3000갈축이 제일 맞는거 같아서
회사 3484, 집 3000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알프스쪽은 돌아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이상 초보 회원 oranppl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