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 않고 평소 필요에 의해서만 구입했는데..
나중에 정리하니 죄다 미니 키보드이네요.
이 중 두 녀석은 입양 준비중입니다.
해피 프로1, 체리4100, btc-6100(새로나온 버전), apple bluetooth 입니다.
이쁘기는 4100이 젤 이쁘고 얇기는 역시 애플..ㅡ.ㅡ
키감은 해피!
근데 btc 6100은 팬타중에서도 키감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가격대 성능으로 생각하면 가장 만족합니다.
싸이즈가 3cm만 작았어도 이뻐해줄텐데...(놋북가방에 안들어가는지라..)
저도 어여 정리하고 리얼 텐키리스에서 졸업하고싶어요.
근데..해피는 수명이 얼마나 되나요? 하도 터프하게 써서 좀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