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17인치 모니터는 검색용으로 씁니다 .
모니터가 3 개인데 전자파에 튀겨지는 듯한 느낌이 좋네요 . 순서대로 17 , 22 , 20.1 인치 입니다 .
나름대로 건강 생각한다고 악력기도 하나 사 놓고 씁니다 .
가끔 한번 씩 해서 팔뚝 에 핏줄을 세워 보고 흐뭇해 합니다만 튀어나온 배를 보고 다시 급우울 해 집니다 .
헤드폰은 SONY MDR-V700 인데 올해로 만 5세가 다 되어가는 듯 합니다 . 막귀라서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usb 사운드 카드 겸용 해서 리시버는 사이도 를 사용 합니다 .
모니터 를 하나 더 올려놓다 보니 맨 좌측에 두면 동선이 너무 멀어서 모니터 뒷쪽에 두고 볼륨 조정을 합니다
종이컵 뒤에 있는게 사이드 리시버 입니다 . 시중가 20 만원 이상 이었는데 옥션 사태 때 재수좋게 3.5점에 얻어 걸린 겁니다 ^^
핸드폰으로 찍어서 가뜩이나 지저분 한게 더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