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키우기

 

 

 

 

 

 

 

 

 

 

 

 

 

제가 키우는거는 아니고 사촌동생이 키우는 자라입니다.

 

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토종은 아니고 이종은 외래종으로 알고있습니다.

잡식성라 막 먹어돼서 먹기사슬에 문제가 된다고...

 

 

 

이전 댓글 6
소령 2010-07-30 19:48
카리스마 있군요..거북군...^^
사랑받는택이 2010-07-30 20:31
방생시 생태계를 위협(?)한다는 외래종 자라군요.;;손바닥 만하게 키워서 잡수시는 것도...ㅋ;
우준김 2010-07-30 22:40
촵촵하시면 안되는거군요,... 
라파엘 2010-07-31 00:00
자라 아니고 붉은귀거북 같습니다만...저 넘이 마구잡이로 강과 연못에 방생되어토종물고기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한방에질러 2010-08-02 15:23
자라는 입이 뾰족합니다외래종 거북이 같습니다물 잘안갈아주면 냄새 엄청납니다 ㅜㅜ
하수 2010-08-16 01:17
무늬가 인상깊은데요.. ㅎㅎ저는 파충류를 무서워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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