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손수 만들어준 키보드 깔게 입니다.

퀼트에 재미붙인 마눌님께서 손수 만들어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키보드 깔게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을 잘 못찍었지만 사무실 동료 키보드당 사이에서 반응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

가운대 얇은 솜을 넣어줘서 필코리니어의 통울림도 어느정도 감소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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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7
우기부기 2010-09-09 09:14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멋집니다. ㅎㅎ
돌쇠4 2010-09-09 09:38
웃!!! 최고의 염장이자 최고의 뽐뿌를 주시는군요^^저도 집에 가서 제 마나님께 졸라봐도 될까요? ㅋㅋ
해피하우스 2010-09-09 09:40
부럽습니다~^^
해리포터 2010-09-09 09:53
아내분의 솜씨가 좋으시네요.ㅎㅎ
userboy 2010-09-09 10:07
부업좀 하시죠..공구합니다!!
sam209 2010-09-09 10:59
부러우면 지는거다.....헉.. 졌습니다..
윈도우맛스타 2010-09-09 11:16
부럽습니다. 
모기채 2010-09-09 11:16
공구!...ㅋㅋㅋ정말 이뻐요 ~ 부러워요 ㅠ
비발디의사계 2010-09-09 11:21
울 마눌은 키보드 보면 성질 내던데 저런것도 만들어 주시는 군요 -ㅁ-;; 부러울 따름 입니다.
montroyal 2010-09-09 11:34
남편의 취미생활을 이해하고 지원할 줄 아는 현명한 분이시군요. 축하합니다.
핑계박 2010-09-09 12:44
마우스가 특이하네요
남자이야기 2010-09-09 12:49
이야..집사람의 정성이 부럽군요.. 시끄러워서 만들어주신걸지도..^^;; 부럽습니다.
청비서신 2010-09-09 15:03
트랙볼은 얼마나 사용해야 적응이 될까요?저는 죽어라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마가리티 2010-09-09 17:18
와...아름답네요. 와이프분이 존경스럽습니다^^
alvin 2010-09-09 19:36
부럽습니다.공구 안되나요? ㅎㅎㅎㅎㅎㅎ
User 2010-09-09 20:15
아내 분이 취미를 이해할줄 아시나보네요. ㅎㅎ...보통 취미를 이해못하면 저런 것은 물론 키보드 왜 자꾸 사냐고 되묻곤 하지요.
Lopel 2010-11-09 21:34
오오 아내분이 직접..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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